1. 개요
2. 2020년 6월 1일~6월 7일
2.1. 6월 1일
- 전국단위 어린이집의 휴원명령이 해제 된다. 단 수도권 등 방역조치가 강화된 곳은 연장한다.#
- 쿠팡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사태외에도 종교 모임 관련된 것에서도 확진되었다.#
- 한빛부대가 남수단에 코로나19 진단장비와 마스크 등을 지원했다.#
-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은 인천시 소재 전체 4,325개의 종교시설에 대해 2주간의 집합금지명령을 내렸다.
-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경기도 소재 콜센터, 물류센터, 장례식장, 결혼식장에 대해 방역수칙 준수 의무를 부과하고 이를 어길 경우 집합금지명령을 내린다고 발표했다.
- 인천시는 부평 교회 목사관련 집단 감염으로 18명이 추가 확진되었다고 발표했다. 이 값은 6월 2일 0시 통계에 산입된다.
2.2. 6월 2일
- 코로나19 신규확진자 38명중에서 교회집단감염의 영향으로 37명이 전원 수도권이었다.#
- 인천 개척교회‧물류센터‧공무원 등 8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 경기도가 결혼식장, 장례식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집합제한 행정명령을 내리면서 일부 시민들이 우려와 불만을 표출하자, 이재명 경기도 지사는 SNS로 적극 반박했다.#
-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확산하면서 전국 534개교가 등교중지했는데, 이중 99%가 수도권에 집중되었다.#
- 경기도는 부천 쿠팡 물류센터 직원이 다른 물류센터에서 교류 근무한 사실이 확인되면 경기도내의 16개 모든 쿠팡 물류센터에 대해 시설 내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내리기로 했다.#
- 제주도에서 2차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시기를 두고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3. 6월 3일
- 정부는 코로나19 국산 치료제를 연내에 확보하고, 백신은 내년까지 개발하기 위한 관련 임상 연구에 약 1천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
- 고1, 중2, 초3,4학년이 등교하는 날이다. 하지만 500여개의 학교들은 코로나바이러스의 집단감염 우려로 등교개학을 연기하였다.
- 한국 정부는 세계은행과 공동으로 국제세미나를 열고 신북방 국가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대응 경험을 공유했다.#
- 동서발전은 인도네시아에 코로나19 방역 물품을 지원했다.#
- 이재명 경기도 지사가 2차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건의하면서 김두관 의원도 동조했다.#
- 부산시가 긴급재난지원금 5부제를 해제했다.#
2.4. 6월 4일
2.5. 6월 5일
- 코로나19로 큰 피해를 입은 대구에서 지역사회 감염을 막기 위해 사투를 벌인 의료기관들이 경영난을 호소하고 있다.#
-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생계를 긴급 지원하기 위해 대구시가 긴급복지예산 3종을 편성해 지급했는데, 미집행 예산이 천억 원이 넘는 것으로 확인됐다.#
- 중앙방역대책본부와 서울시에 따르면 리치웨이 관련 확진자는 최소 33명으로 전날 대비 23명 이상 늘었다.#
- 삼성전자의 인도 공장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자 삼성전자는 공장가동을 중단했다.#
- 화성시는 아랍에미리트에서 입국한 5살 어린이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2.6. 6월 6일
2.7. 6월 7일
- 6월 5일에 확진자가 롯데월드에 8시간 동안 있었던 것이 확인되었다. 수많은 사람이 모이는 놀이공원이라 방역당국은 긴장하고 있다. 야외인데다 놀이기구를 타려면 마스크를 써야 하는 방침을 강하게 적용시키는지라 감염이 생각만큼 덜 퍼질거란 예측도 있었다. 롯데월드는 7일에 영업을 조기 종료했다.# 이후 해당 확진자가 원묵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었음이 언론에 의해 보도되었다. 원묵고등학교는 8일부터 10일까지 폐쇄조치를 하고, 전교생 및 교직원 총 600여명에 대해 8일 전수검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그런데 해당 확진자는 입원한 지 얼마 안 되어 음성이 나왔고, 때문에 의료진은 1주일 정도 더 지켜보기로 했다.
- 명성교회에 다니는 교인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자 주일 예배가 온라인 예배로 전환됐다.#
- 코로나19로 인해 대학 교육 서비스를 제대로 받지 못한 학생들의 불만이 속출하며 등록금 일부 환불 요구가 이어지고 있지만, 대학들은 오히려 묵묵부답으로 버티고 있다.#
3. 2020년 6월 8일~6월 14일
3.1. 6월 8일
- 중1, 초5,6학년이 등교하는 날이다. 교육부는 교내 전파가 일부 나와도 전체 등교 중지는 없다고 밝혔다.#
- 리치웨이발 집단감염에 이어 중국동포교회 쉼터 등에서도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원인은 리치웨이 확진자가 중국동포교회 쉼터에 방문한 것이다.
-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다카 지사를 통해 방호복 키트 1천개와 마스크 2천개를 현지 최대 압연사인 PHP스틸사에 전달했다.#
- 한국과 헝가리 외교부 장관은 전화통화를 통해 양국간 협력과 코로나19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 서울시에서 17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 제주도에서 2차 제주형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범위를 두고 제주도내에서도 도민 의견이 나뉘어져 있다.#
- 부산 온천교회의 코로나19 완치 청년 21명이 혈장을 기증했다.#
3.2. 6월 9일
- 서울 관악구의 리치웨이와 양천구 탁구장이 방역당국의 손길이 닿지 않는 새로운 방역 사각지대로 떠오르자 방역당국이 뒤늦게 대책 마련에 나섰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11666646&isYeonhapFlash=Y&rc=N|##]]
- 코이카는 동티모르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물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
- 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고등학교 3학년들이 코로나19 때문에 대학 입시에서 불리하지 않도록 조만간 대학별로 대책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
- 서울 송파구의 강남대성학원의 근무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
- 전 학년 등교 시작 이틀째인 9일 코로나19 여파로 전국 520개 학교에서 등교 수업이 이뤄지지 못했다. #
- 남아공 교민 6명이 남아프리카항공 특별기편으로 귀국길에 올랐다. #
3.3. 6월 10일
- KT&G가 코로나19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러시아와 터키에 총 1억원 상당의 진단키트를 지원했다. #
- 10일부터 QR코드 기반 전자출입명부 시스템이 도입되었다. # 30일까지 계도기간을 거친 뒤 7월부터는 미시행 업소에 대해 3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할 예정이다. 대상 시설은 유흥시설, 실내체육시설, 주점, 노래연습장, 학원 등 고위험 시설이다. 학원이 여기에 들어가야 하는지는 논란이 있는데,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는 학생들도 있고, 어차피 학원은 회원제로 개인정보 다 받아 수업하기 때문에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거다. 오히려 불특정 다수가 마스크 벗고 떠드는 카페, 음식점 등에 도입하자는 의견이 있다.
3.4. 6월 11일
- 한국의 식품기업들이 러시아에 코로나19 의료물품들을 지원했다.#
- 수도권내 코로나19 감염자가 늘어나자 정부에선 14일까지 예정된 방역강화조치를 조만간 결정해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 6월 11일에 제주도에서 코로나19와 관련해서 제주도·제주도의회 상설정책협의회가 2년만에 열릴 예정이었지만, 의견 차이가 너무 커서 결국 무산되었다.#
- 코로나19로 인해 제주도에서 문화예산을 삭감하자 예술계는 반발했다.#[[http://www.headlinejeju.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503|##]][[http://www.je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660360|###]]
- 삼성전자에 이어 기아자동차 공장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와 연구소와 공장 생산라인이 중단됐다.#
3.5. 6월 12일
- 서울시는 2020년에 국공립 어린이집 130곳을 새로 지을 계획이었지만 재난지원금 주느라 장애인·기초수급자 복지금액이 줄면서 75곳만 늘리는 데 그칠 것으로 보이고 있다.#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수도권(서울, 인천, 경기 합쳐서)에서의 일일 확진자 수가 한자릿수로 줄어들 때까지 방역 강화 조치를 무기한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정례브리핑에서 발표했다.
- 코이카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비대면시대에 맞춰 개발도상국에 우리의 개발경험과 기술을 전하는 온라인 연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 한국 기업인·가족 300여명이 베트남에 특별 입국했다.#
- 문재인 대통령과 온두라스의 후안 오를란도 에르난데스 알바라도 대통령은 전화통화를 했고 전화로 한국은 성공적으로 전자정부를 구축한 선도국이기 때문에 온두라스로 초청했고 동시에 한국 기업의 온두라스 투자 요청 및 온두라스내 한국인들의 귀국도 협력한다고 밝혔다.#
- 경기도 부천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은 정례브리핑에서 원묵고등학교 고3 학생이 판정받은 양성은 위양성(가짜 양성)이라고 전문가회의 결과를 밝혔다. 또한 매우 이례적인 사례이지만 진단키트의 문제는 아니라고 밝혔다.
3.6. 6월 13일
3.7. 6월 14일
-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성공적으로 마치면 이 날 대한민국 공군에서는 수도권 지역에서의 휴가제한 조치를 해제한다고 발표했다.
- 수도권 곳곳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계속되고 있고, 리치웨이발 연쇄 감염은 헬스장으로도 이어졌다.#
- 인천에서 일가족 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 경기도 성남시는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발생한 대명운수의 버스 기사 등 직원 274명에 대한 전수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다.#
- 제주도내 코로나19 15번째 확진자가 퇴원하면서 제주도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제로가 되었고 제주도측은 특별입도절차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4. 2020년 6월 15일~6월 21일
4.1. 6월 15일
- 한국과 아랍에미리트는 기업인 신속입국 제도의 도입을 합의했다.#
- 부산시는 취업을 위해 한국에 입국한 남아공인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 건국대는 1학기 내내 이뤄진 비대면 수업으로 학습권이 침해됐다는 학생들의 주장을 받아들여 2학기 등록금 중 일부를 감면해주기로 했다.#
- 코로나19로 인해 항공사들의 피해가 커지고 있어서 대형항공사들이 노선재개를 하고 있지만, 회복하는데에는 시간이 많이 걸리고 있다.#
-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서울시의 룸살롱 집합금지 해제조치에 대해 비판했다.#
-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재확산이 증가하자 강원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코로나의 유입을 막기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다.#
- 제주도측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2020년에는 해수욕장의 야간개장은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 요하네스버그 한인교회는 옥수수 가루 32톤을 기부했다고 밝히는 등 남아공내 한인사회에서 남아공인들을 돕고 있다.#
4.2. 6월 16일
- 한국 정부는 아세안 10개국에 총 500만 달러 상당 한국산 코로나19 진단키트와 방역용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 코이카는 네팔 보건부에 2만 건의 검사가 가능한 32만 달러 상당의 진단키트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 인도의 코로나19대응을 위해 한국산 마스크 10만장이 기부되었다.#
- 성남시 하나님의 교회 신도 2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 코로나19로 인해 대학교의 등록금 반환 요구 목소리가 커지자 교육부는 대학교 지원 방안을 검토한다고 밝혔다.#
- 서울 은평구에서 4명이 코로나19 무더기 확진을 받았다.#
- 코로나19가 발생하면서 제주도정에서는 제주형 긴급재난지원금의 2차 지급을 두고 갈등이 있었고, 원희룡 지사는 성명을 내고 2차 지원금을 전도민 지급으로 한다고 밝혔다.#
- 경기도내 학교, 어린이집, 병원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하면서 n차 감염이 우려되고 있다.#
-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수업을 제대로 받지 못한 대학생들에 대해 3차 추경을 통해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6월 18일부터 공적 마스크를 매주 1인당 10장까지 살 수 있게 하고 마스크 제조사의 공적 마스크 의무공급 비율을 기존 60% 이상에서 50% 이하로 축소하는 대신 여름철을 맞아 수요가 늘고 있는 비말 차단용 마스크 생산을 늘린다고 밝혔다.#
- 원희룡 지사는 2차 제주형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4.3. 6월 17일
4.4. 6월 18일
- 2021학년도 6월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가 치뤄질 예정이다.
- 16일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일주일에 구매할 수 있는 공적 마스크 수량을 1인 3매에서 10매로 확대한다고 밝힌 뒤에 18일부터 공적 마스크 구매 수량이 10매까지 확대되었다.#
- 정부서울청사 본관 구내식당을 방문한 설비 기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식당이 운영을 중단했다.#
- 교육부는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대학생들의 등록금 환불 요구와 관련해 원칙적으로 대학과 학생 간에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밝혔다.#
- 대한항공은 8월 중순에 밀라노 임시 노선을 운항할 방침이다.#
-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해수욕장 예약제가 7월부터 도입될 예정이고, 전남 14곳 등에서 우선 실시할 예정이다.#
4.5. 6월 19일
- 최기영 과학기술부장관은 국산 코로나19 치료제가 수개월안에 나올 수도 있다고 밝혔다.#
- 18일부터 1인당 공적마스크를 10매까지 살 수 있지만, 가격이 1매당 1,500원으로 되어 있어서 가격이 높다는 지적이 있다.# 그러나 공적 마스크 공급 계약이 6월 30일까지로 되어있고, 원자재가격 상승 등의 여러 요인 탓에 바꿀 수가 없다는 점을 무시했다는 비판도 있다.
- 부산시에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2명 나왔다.#
- 미얀마 정부는 기업인 등 한국측 필수인력의 예외입국을 허용했다.#
- 중국 둥베이에서 한국 기업인들에게 처음으로 입국절차 간소화 제도가 적용됐다.#
- 정세균 총리는 방문판매업체 등 계속해서 감염 사례가 나타나는 취약시설에 대해 집합금지 등 보다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라고 지시했다.#
-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호텔롯데는 2004년 이후 처음으로 명예퇴직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 카카오와 보건복지부는 카카오톡에 전자출입명부 작성을 위한 QR코드 기술을 도입키로 확정했다.#
- 경기 화성시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했던 정부서울청사 본관 구내식당 조리사들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전국 20개교에서 등교 수업이 이뤄지지 못했다.#
- 수원시에서 86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 부천시에서 어린이집 교직원과 접촉한 부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 외교부는 전세계에 내렸던 특별여행주의보를 20일에 다시 발령한다고 밝혔다.#
- 코로나19로 인해 대학생들의 등록금 반환 요구가 정치권에서도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지만, 방법론에 대해선 시각차를 보이고 있다.#
- 평택시는 자가격리를 어긴 30대 카자흐스탄 여성을 고발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 한국 기업인 150명이 예외입국 절차를 받아 인도에 입국했다.#
- 제주도에서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방글라데시 유학생 3명이 72명과 접촉한 것이 드러났다.#
-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면서 자동차 부품업체들의 경영난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 전주에서 발생한 고등학생 확진자의 감염원이 드러났다. 대전 확진자와의 단 5분간의 접촉으로 감염된 것으로 방역당국은 확인했다. 방역당국은 대전에서 발생한 집단감염 중 신천지 교인이 최소 3명이고, 이들 신천지 신도와 방문판매업체가 역학조사에 제대로 협조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
- 강남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제주도로 여행온 것이 밝혀졌다.#
4.6. 6월 20일
4.7. 6월 21일
5. 2020년 6월 22일~6월 30일
5.1. 6월 22일
- 제주도에서 코로나19 격리중이던 2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되었다.#
- 대구시는 신천지대구교회와 이만희 회장을 상대로 1000억 원의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 방역당국이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사회적 거리두기, 생활 속 거리두기 등으로 구분해온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대응수칙 등을 구체화하는 방안을 관계부처, 지방자치단체와 논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은 코로나19 격리조치 위반 등에 대한 처벌 사례와 함께 각 부처와 지자체의 대응 상황을 소개했다.#
- 파주시는 한국에 입국한 타지키스탄 근로자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 수도권과 대전의 집단감염 시설인 방문판매업체 관련 확진자는 총 254명으로 집계됐다.#
- 이재명 경기도 지사는 정부의 2차 재난지원금 지급이 어려우면 경기도 차원에서 추가지원을 검토한다고 밝혔다.#
- NGO단체 굿뉴스월드는 온두라스에 코로나19 방역물품을 지원했다.#
- 제주도에서 2차 제주형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이 늦어지자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 주터키 한국 대사관은 터키의 참전용사들에게 한국에서 온 마스크를 전달했다.#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코로나19로 기술 수출에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벤처기업을 위해 비대면 기술교류 화상 상담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5.2. 6월 23일
5.3. 6월 24일
5.4. 6월 25일
5.5. 6월 26일
- 중앙방역대책본부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든 침방울은 구리 최대 4시간, 골판지 최대 24시간, 천과 나무 1일, 유리 2일, 스테인리스 스틸과 플라스틱 4일 생존한다고 발표했다. 특히 올바른 소독이 중요하다고도 강조하면서 “소독하기 전 일회용 라텍스 장갑 또는 고무장갑과 같은 보호장갑과 보건용 마스크 등 개인 보호구를 반드시 착용하고, 소독제는 환경부에 승인·신고된 코로나19 살균·소독제를 사용하되, 가정이나 다중이용시설에서는 차아염소산나트륨, 일명 ‘가정용 락스’를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공간 소독보다 사람 접촉이 많은 물체의 표면을 닦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밝혔으며 소독제를 공기 중에 분무·분사하는 행위는 소독 효과가 입증되지 않았을 뿐더러 건강과 환경상의 문제를 유발할 수 있어 적합하지 않다고 경고했다. #1 #2
- 교회쪽에서 집단감염이 발생되자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와 예장 통합 교단은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 부산 감천항 입항 러시아 선박에서 승선원 2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 수원시는 이라크에서 귀국한 5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 제주도에서 처음으로 버스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여성이 구속됐다.#
- 익산시에서 60대 여성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 전북 익산시는 팔봉 종합경기장에 코로나19 검사를 위한 선별진료소를 설치했다.#
- 군포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광정동 소재 바른길어린이집을 폐쇄하고, 접촉자 23명을 자가격리시켰다고 밝혔다.#
5.6. 6월 27일
- 사흘만에 신규확진자수가 50명대로 올라갔다.#
- 방역당국은 종교시설을 고위험시설에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
- 여의도 국회의사당앞 건물 2곳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
- 쿠팡은 덕평물류센터의 196명이 음성으로 나와서 28일에 물류센터를 재가동한다고 밝혔다. #
- 부산 감천항에 들어온 러시아 냉동화물선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
- 출국제한조치로 인도에서 발이 묶였던 LG화학 가스누출 사고수습 현장지원단이 자사 전용기편으로 귀국했다. #
5.7. 6월 28일
- 서울 왕성교회와 안산 주영광교회, 그리고 광주-목포에서 발생한 7명의 감염으로 인해 확진자 수가 다시 60명대가 되었다.
- 국방부내 어린이집에서도 확진자가 발생했다. #
- 코로나19 여파로 배송업무가 급증한 주요 택배회사 물류센터를 대상으로 고용노동부가 근로감독을 실시한 결과, 243건의 노동법 위반 사항이 적발됐다.#
- 부산, 경남에서도 확진자가 각각 1명씩 발생했고, 부산쪽 확진자는 대전 확진자와 접촉한 것이 드러났다.#
- 코로나19가 퍼지면서 비대면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5.8. 6월 29일
- 경남 김해시는 2020년의 상수도 요금 인상 시기를 6개월 연기한다고 밝혔다.#
- 대전에서 60대 여성과 40대 여성이 신규 확진 판정을 받은 데 이어 충남 중학교 3학년 남학생, 천동초등학교 5학년 남학생이 추가 확진됐다.#
- 교육위원회는 추경 2700억원을 증액해 대학을 지원하기로 했다.#
- 코로나19로 인해 해양플랜트의 가동이 중단되고 있어서 거제시는 비상에 걸렸다.#
-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는 시민들이 버스기사들을 폭행하는 사건이 증가하자 경찰은 엄정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 코로나19가 퍼져 있지만, 해수욕장에 몰려든 피서객들중에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거나 심지어 거리두기를 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하자 논란을 빚고 있다.# 여기서도 지자체 입장에서는 딜레마가 발생하는데, 기사에서 볼 수 있듯 인터뷰한 상인이 한 말인 '그래도 손님이라도 많아야 하는데...코로나고 뭐고 간에 손에 돈을 쥘 수 있을 때 벌어야 하지 않겠나'처럼, 거리두기를 하지 않는 경우로 인해 다시 폐쇄하면 이들이 소득이 없어져 지역경제가 일정 수준 무너져버리고, 그렇다고 다시 재개하자니 감염병 확산 가능성이 생긴다. 지자체 입장에서는 골치아픈 셈.
- 부산시에서 한달만에 발생한 코로나19확진자가 무증상상태에서 해운대 식당과 주변시설을 방문한 것이 밝혀졌다.#
- 외교부는 개발도상국의 코로나19 대응을 돕기 위해 360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 인천시는 한국에 입국한 20대 아프간인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5.9. 6월 30일
- 계속 코로나19가 확산 및 확진자가 증가하자 방역당국은 감염이 계속된다면 강제 조치를 검토할 수밖에 없다며 거듭 행사 자제를 당부했다.#
- 서울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7명 늘었다고 밝혔다. #
- 대전시는 대전천동초등학교 5학년 학생 2명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등교 개학 이후 최초의 교내 감염 사례이다. #
- 제주도는 7월 1일부터 해수욕장을 개장하고 안전수칙을 지키라고 밝혔다.#
- 한국과 EU가 화상회담을 가졌다.#
-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현금성 지원을 추가로 지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 제주도의 코로나19 대응은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지만, 제주도 경제는 악역향이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 옥천군은 확진자 발생 이후 대전 출퇴근자들의 출근을 자제시키는 등의 조치를 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