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2020년 1월 19일 이전
- 1월 3일자로 인천공항으로 들어오는 직항편에 대한 검역단계를 강화했다.
- 질병관리본부에서 우한시에 원인불명의 폐렴환자가 발생했단 정보를 입수하고 대책반을 편성하기 시작했다. #
3. 2020년 1월 20일~1월 26일
3.1. 1월 20일
3.2. 1월 21일
3.3. 1월 22일
3.4. 1월 23일
- 외교부가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 여행경보 2단계인 '여행자제'를 발령했다. 우한을 제외한 후베이성 전역엔 여행경보 1단계인 ‘여행유의’를 발령했다. #
- 오후 3시 경상북도청에서 아래 내용의 안전안내문자가 발송되었다.[경상북도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예방수칙(손씻기, 기침예절, 마스크 착용 등) 준수, 중국 우한시 여행 후 발열, 호흡기 증상시 1339 또는 시군 보건소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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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예방을 위해 손씻기, 기침예절, 마스크착용 등 수칙 준수와 발열 호흡기 증상 발생 시 1339 또는 보건소로 상담바랍니다.
- 주요 대형병원들이 입원환자 면회를 제한하고 열 감지센서를 설치하는 등 발 빠른 감염관리 대책에 나서고 있다.#
3.5. 1월 24일
- 두 번째 확진 환자가 발생하였으며, 이에 대해 질병관리본부는 해당 환자는 우한시의 상황을 충분히 인지하고 입국 검역에서 건강상태질문서를 사실대로 작성했고, 능동감시 중에도 보건소 지시에 잘 협조했다고 밝혔다. #
- 주 우한 대한민국 총영사관에서 비자 업무를 전면 중단했다. 또한 우한시에 거주하는 교민들의 철수인원 수요조사를 진행 중이며 전세기 파견을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공지했다. 주 우한 한국영사관 공지사항
- 분자진단 전문업체 솔젠트가 '우한 폐렴'으로 알려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2019-CoV) 관련 진단 키트 개발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3.6. 1월 25일
3.7. 1월 26일
- 우한주재 한국총영사관에서 우한에 남아 있는 교민들을 대상으로 전용기 수요조사를 마쳤으며, 정부는 우한에 남아있는 교민 등 한국 국민을 철수시키기 위해 전용기를 투입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이들의 귀국 후 방역 대책도 마련하고 있으며, 현재 우한에 있는 한국 국민 중 의심환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
- 대한의사협회가 협회장 기자회견을 통해 대국민 담화를 발표했다. 대한의사협회는 26일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책 TF 회의를 열고 국내 세 번째 확진 환자 발생에 따른 대책을 논의했다. # 해당 발표에서 의사협회는 우선 국민과 여행객들에게 위생 수칙과 의심 증상 발생 시의 규칙을 강조한 후, 일선 병의원들과 보건소 그리고 보건복지부의 긴밀하고 유기적인 대응 체제 구축과 환자 면회 자제 등을 주문했다. 또한 후베이성을 비롯한 발병 지역 여행객들에 대한 밀착 관리와 더불어, 최악의 경우에 대비해 중국으로부터의 전면적인 입국 금지 조치에 대한 검토와 준비도 필요함을 밝혔다.
4. 2020년 1월 27일~1월 31일
4.1. 1월 27일
- 4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55세 한국인 남성이며 우한에 방문 후 20일 한국에 입국하여 단순 감기 증세로 병원 진료를 받았다. 이후 25일부터 고열과 근육통이 발생해 유증상자로 분류, 27일 검사에서 양성 결과가 나옴에 따라 현재 분당서울대 병원에 격리된 상태이다.
- 정세균 국무총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현장을 찾아 “감염이 확산되지 않도록 차단하는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밝혔다. #
- 오후 3시에 보건복지부는 위기 경보 단계를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했다. #
- 정부가 잇따르는 전염병의 예방과 확산 차단 등을 위해 '(가칭)바이러스연구소' 설립을 검토한다. #
- 27일 문재인 대통령은 오전 관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대책회의를 열었으며 이 자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해 중국 우한에서 입국한 사람들의 경우 전수조사를 진행하라고 지시했다. 더불어 필요 시 군 의료 인력의 투입과 군시설까지의 활용도 대비하라고 지시했다. #
- 정부가 28일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고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홍남기 경제부총리 주재로 긴급 경제장관회의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
- 보건당국이 우한시를 다녀온 100여 명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하겠다고 27일 밝혔다. #
- LG전자가 ‘우한 폐렴’의 사태가 악화하자 대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국내 임직원의 중국 전역 출장 금지라는 ‘초강수’를 검토하고 있다. LG전자는 당장 28일부터 이같은 방침을 실시할 것으로 보인다. #
- 현재 500만 명의 우한 탈출자 중 6,430명이 한국으로 유입된 것이 확인되었다. #
- 정부는 우한에 있는 자국민을 30일쯤 전세기를 이용해 대피시키기로 최종 결정했다. #
- 총영사관이 발표한 문서에 따르면 모든 전세기 입국자들은 14일간 국가지정시설에서 임시생활할 것으로 보인다. 전세기 이용시 격리에 대한 동의서를 작성해야 한다는 듯 하다.
- 청와대는 '우한 폐렴'의 공식 명칭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사용해달라고 당부했다.[27]
- 후일 '서울역 회의'로 통칭되는 질본 및 전문가, 진단키트 업체들이 참여한 회의가 서울역에서 열렸다. 질본은 키트 제작에 필요한 가이드라인과 정보를 업체들에게 공개하고 키트 제작을 독려하며 신속한 승인을 약속했다.
4.2. 1월 28일
- 우한에 거주 중인 교민 694명이 이르면 30일께 투입될 예정인 전세기에 탑승신청을 한 것으로 파악되었다. 정부는 전세기 탑승자들에 대해 귀국 후 최소 2주간 격리 생활이 가능하다는 동의서를 받은 상태다. 비용은 1인당 30만원이며 교민의 가족이라도 중국국적자는 탑승이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
- 국방부는 중국에 방문한 적이 있는 장병 가운데 잠복기 이내 인원 92명을 격리조치하였다. 또한, 환자 발생 지역으로의 외출 외박 등을 제한 중이라고 밝혔다. #
- 질병관리본부는 28일 오후 브리핑을 통해 국내 4번째 확진자가 접촉한 사람이 현재까지 172명이며 그 가운데 밀접접촉자는 95명인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또 최근 14일 이내 우한으로부터 입국한 3023명(내국인 1166명, 외국인 1857명)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발표했다. #
- 27일 LG전자가 중국 출장을 전면 금지한 데 이어, 28일 삼성전자도 중국 출장을 전면 금지하였다. 이와 함께 중국내 거래선 관계자 방문시에도 삼성전자 임직원을 만나는 것을 당분간 제한한다고 밝혔다. #
-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과 관련해 학교 개학을 연기하는 방안을 시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현재 지역사회내 감염이 발생하지 않았고, 범정부적 차원의 방역체계 강화를 추진하는 상황을 감안하였다고 밝혔다. #
- 국토교통부는 28일 오전 9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대응 국토교통부 대책반' 회의를 갖고, 항공기 기내 승무원을 비롯한 모든 주요 교통시설 종사자에게 마스크 착용을 강화할 것을 지시하기로 결정했다.
4.3. 1월 29일
- 행정안전부는 우한 귀국 국민 임시생활시설로 천안은 검토 대상이었을 뿐, 결정된 적은 없었고 기타 사항들을 고려해 아산과 진천으로 최종 결정된 것이라며, 안전을 철저히 지킬 것이라고 발표했다. #
- 우한 교민을 수용하기로 한 진천과 인근 혁신도시의 분노한 주민들에 의해 현지를 방문한 복지부 차관이 물병세례와 머리채를 쥐어잡히는 등 결사반대를 외치는 주민들의 강력한 항의를 받았다. 정부는 300여 명의 경찰병력으로 진압을 시도했으나 주민들의 거센 대응에 의해 실패했다. 현지 반경 2 km 안에는 어린이집 28곳와 유치원 3곳 등 6,500명의 어린 학생이 밀집되어 있다고 한다. #
- 주 상하이 대한민국 총영사관에서 마스크 배포를 시작했다. 배포 구역은 상하이, 강소성, 절강성, 안휘성지역이며 각 시의 상회를 통해 교민에게 배포한다고 밝혔다. #
- 대한민국 경찰청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매뉴얼을 배포했다. 격리 대상자가 격리를 거부할 시 '현행범 체포' 등 강제력을 동원하며, 격리 중인 대상자가 이탈을 시도할 경우 물리력이 동원된다. #
- 대한민국 정부는 2020년 1월 29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관련 환자 검사 및 격리, 치료 등의 비용을 국가차원에서 지원해준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확진환자와 의사환자, 조사대상 유증상자이며 지원기간은 격리 입원한 시점부터 격리 해제 때 까지다. 지원 금액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관련 입원 때 드는 치료, 조사, 진찰 등에 드는 경비 일체다. #
4.4. 1월 30일
- 대한의사협회는 감염원의 국내유입을 막기 위해 타국들이 이미 실시하는 것처럼 중국발 항공편의 국내 비행편 감축 내지는 중단을 호소하는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했다. 또한 지역사회의 우려는 당연하나 비말감염은 주로 실내공간에서 이루어지므로 우한에서 수송해 수용하는 사람들의 시설에서 대기중으로 인근지역에 전파될 실질적 위험은 없다고 밝혔다. #
- 윤면식 한국은행 부총재가 30일 오전 한은 본관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동결 결정과 관련해 상황점검 회의를 주재한 뒤 기자들을 만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현재로선 불확실성이 있어 말하기 이른 시점으로 본다"고 밝혔습니다.
- 5번째, 6번째 확진자가 나왔다. 5번째 확진자는 업무 차 우한에 방문한 뒤 24일 귀국한 경우이며, 6번째 확진자는 3번째 확진자와의 일상접촉자로 분류되어 능동감시를 받던 중 시행한 검사에서 양성 결과가 나온 56세의 한국인 환자로써 한국에서도 결국 2차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이 두 환자는 각각 서울의료원과 서울대병원에 격리된 상황이다. #
- 정부가 마스크에 대한 매점매석 행위를 금지하는 고시를 발표하기로 결정하였다. 더불어 불안심리를 이용해 담합 등을 통해 마스크 등의 가격을 인상하는 불공정행위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며 적발시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 #
- 우한과 인근 지역의 한국인을 국내로 데려오기 위한 정부 전세기인 KE9883(HL7461, 보잉 747-400 기종)이 정부 신속대응팀과 우한에 전달할 긴급 의료구호 물품 등을 싣고 30일 밤 8시 57분께 인천공항을 떠났다. 전세기는 한국시간으로 11시 22분에 우한 톈허 국제공항에 착륙했다. 이날 전세기에 탑승할 예정인 한국인들이 한국시간 오후 9시부터 대기 중인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다. #
- 정태일 후베이성 한인회 사무국장은 30일 경향신문과 통화하며 “우한에서 오랜 기간 거주했고, 사업체가 현지에 있는 분들이나 다문화가정을 이뤄 외국 국적 배우자와 함께 전세기를 타지 못하는 경우, 또 우한 외의 타 지역에 있어 공항까지 이동이 힘든 분들이 귀국을 포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중국 내에서 발생한 전염병을 피해 일시 귀국하는데 고국에서 반발이 심한 데 대해 현지 교민들이 안타까워하고 있다”고도 했다. #
4.5. 1월 31일
- 질병관리본부는 새로운 검사법을 개발하여 31일부터 질병관리본부를 비롯해 전국 18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적용할 계획이라 밝혔다. 새로운 검사법을 사용할 경우 이전까지 1-2일 정도 소요되던 데에 반해 6시간 내에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 국내 7번째 확진자가 나온 가운데, 질병 관리 본부는 역학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추가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설 연휴 등을 맞아 중국을 방문한 각종 시설 종사자를 통한 감염 우려를 걱정하는 여론이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병원 간병인 등 다중이용시설 종사자 중 최근 중국 방문자에 대한 지침을 각 단체, 기관, 지자체 등을 통해 통보하였다고 밝혔다. 최근 후베이성을 방문한 종사자의 경우 입국 후 14일간 업무 배제를 하고, 그 외 중국을 방문한 종사자에 대해서도 가급적 동일한 조치를 권고하는 내용과 함께, 종사자 등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고 불필요한 외부인 출입을 자제하는 등이 주요한 내용이다. #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전세기를 통해 복귀한 우한 교민 18명이 의심증상을 보여 14명이 국립중앙의료원, 4명이 중앙대학교병원에 격리 조치되었다고 밝혔다. 이 중 12명은 항공기 내에서 의심증상을 호소했고 6명은 김포국제공항 검역대에서 의심증상이 발현되었다고 한다.
- 정부는 마스크 등의 매점매석 등 시장 교란 행위에 대해 적극 대응하기 위해 31일부터 부처 합동으로 마스크 생산·유통단계 현장점검 등을 실시한다. 또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는 다음달부터 외국인 다수를 고용하거나 왕래가 잦아 감염병 등에 취약할 수 있는 건설·제조·서비스 사업장에 마스크 72만 개를 지원할 예정이다. #
- 우한과 인근 지역 한국인의 추가 귀국을 지원할 2차 정부 신속대응팀의 팀장인 이상진 외교부 재외동포영사실장은 이날 김포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2차에서는 1차보다는 더 빠른 검역 절차를 통해 교민들이 더 안전하고 신속하게 귀국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 중국인 입국 금지 국민청원에 대한 동의가 60만 명을 넘은 가운데 답변 검토에 들어간 청와대는 전면적인 입국 금지 결정은 어렵다는 분위기지만 답변 내용과 시기를 놓고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는 감염증 확산이 진행 중이라는 점을 고려해 최대한 신속히 답변을 내놓겠다는 방침이나, 빨라도 다음 주 후반은 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 #
- 정부가 마스크업계의 주 52+α시간 근무를 허용했다. #
[1] 중국 측의 요청에 따라 인천-우한 직항선을 일시 폐쇄하였다.[2] 중국 측의 요청에 따라 인천-우한 직항선을 일시 폐쇄하였다.[3] 전남도청, 경기도청, 경상남도청, 충청남도청, 인천광역시청, 대전광역시청, 강원도청, 광주광역시, 전라북도, 세종시, 의정부시, 제주특별자치도, 울산광역시.[A] 4.1 4.2 4.3 4.4 4.5 4.6 4.7 4.8 4.9 4.10 4.11 4.12 4.13 4.14 4.15 4.16 4.17 4.18 4.19 4.20 4.21 4.22 4.23 안전안내문자의 내용은 국민재난안전포털에서 조회할 수 있다.#[5] 전남도청, 경기도청, 경상남도청, 충청남도청, 인천광역시청, 대전광역시청, 강원도청, 광주광역시, 전라북도, 세종시, 의정부시, 제주특별자치도, 울산광역시.[7] 우한시 여행경보는 기존 2단계(여행자제)에서, 후베이성(우한시 제외) 여행경보는 기존 1단계(여행유의)에서 3단계로 상향 조정하였다.[9] 우한시 여행경보는 기존 2단계(여행자제)에서, 후베이성(우한시 제외) 여행경보는 기존 1단계(여행유의)에서 3단계로 상향 조정하였다.[11] 우한시 여행경보는 기존 2단계(여행자제)에서, 후베이성(우한시 제외) 여행경보는 기존 1단계(여행유의)에서 3단계로 상향 조정하였다.[정의] 9.1 9.2 9.3 임상증상, 여행력 등을 고려하여 격리조치 및 검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유증상자 (의사환자를 포함)[19] 광주광역시, 완도군, 울산광역시, 순천시, 제주특별자치도, 고양시, 전남도청, 부산광역시, 서울시[21] 단, WHO 기준 공식 명칭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었기에 기존 언론은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 우한 폐렴(통칭)이라는 단어 사용을 지양하고 있었다. 참고로 WHO가 1월 30일 발표한 임시 명칭은 '2019-nCoV 급성호흡기 질환'[22] 광주광역시, 완도군, 울산광역시, 순천시, 제주특별자치도, 고양시, 전남도청, 부산광역시, 서울시[24] 단, WHO 기준 공식 명칭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었기에 기존 언론은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 우한 폐렴(통칭)이라는 단어 사용을 지양하고 있었다. 참고로 WHO가 1월 30일 발표한 임시 명칭은 '2019-nCoV 급성호흡기 질환'[25] 광주광역시, 완도군, 울산광역시, 순천시, 제주특별자치도, 고양시, 전남도청, 부산광역시, 서울시[27] 단, WHO 기준 공식 명칭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었기에 기존 언론은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 우한 폐렴(통칭)이라는 단어 사용을 지양하고 있었다. 참고로 WHO가 1월 30일 발표한 임시 명칭은 '2019-nCoV 급성호흡기 질환'[28] 서울시, 제주특별자치도, 평택시, 경남도청, 광진구, 예천군, 구리시, 영주시, 문경시, 봉화군[30] 중국 후베이성은 3단계(철수 권고)유지, 홍콩은 홍콩 시위로 인해 발령되었던 1단계(여행 유의)에서 2단계(여행 자제)로, 마카오는 이번 일로 인해 신규 발령되었다.[31] 서울시, 제주특별자치도, 평택시, 경남도청, 광진구, 예천군, 구리시, 영주시, 문경시, 봉화군[33] 중국 후베이성은 3단계(철수 권고)유지, 홍콩은 홍콩 시위로 인해 발령되었던 1단계(여행 유의)에서 2단계(여행 자제)로, 마카오는 이번 일로 인해 신규 발령되었다.[34] 서울시, 제주특별자치도, 평택시, 경남도청, 광진구, 예천군, 구리시, 영주시, 문경시, 봉화군[36] 중국 후베이성은 3단계(철수 권고)유지, 홍콩은 홍콩 시위로 인해 발령되었던 1단계(여행 유의)에서 2단계(여행 자제)로, 마카오는 이번 일로 인해 신규 발령되었다.[37] 정확히는 도시 내 진천군 관할 지역.[38] 안동시, 순천시, 제주특별자치도, 가평군, 완도군, 고흥군, 보성군, 장흥군, 하남시, 창원시, 당진시, 연천군, 포천시.[40] 정확히는 도시 내 진천군 관할 지역.[41] 안동시, 순천시, 제주특별자치도, 가평군, 완도군, 고흥군, 보성군, 장흥군, 하남시, 창원시, 당진시, 연천군, 포천시.[43] 정확히는 도시 내 진천군 관할 지역.[44] 안동시, 순천시, 제주특별자치도, 가평군, 완도군, 고흥군, 보성군, 장흥군, 하남시, 창원시, 당진시, 연천군, 포천시.[46] 남양주시, 보령시, 송파구, 제주특별자치도, 순천시, 곡성군, 강진군, 김해시, 영광군, 서산시, 예산군, 홍성군, 청양군, 동두천시, 논산시, 군포시, 보성군, 김제시, 광주시, 익산시, 김제시, 구례군, 장흥군, 철원군, 이천시, 완주군, 안양시.[48] 남양주시, 보령시, 송파구, 제주특별자치도, 순천시, 곡성군, 강진군, 김해시, 영광군, 서산시, 예산군, 홍성군, 청양군, 동두천시, 논산시, 군포시, 보성군, 김제시, 광주시, 익산시, 김제시, 구례군, 장흥군, 철원군, 이천시, 완주군, 안양시.[50] 남양주시, 보령시, 송파구, 제주특별자치도, 순천시, 곡성군, 강진군, 김해시, 영광군, 서산시, 예산군, 홍성군, 청양군, 동두천시, 논산시, 군포시, 보성군, 김제시, 광주시, 익산시, 김제시, 구례군, 장흥군, 철원군, 이천시, 완주군, 안양시.[52] 구례군, 강진군, 곡성군, 제주특별자치도, 남원시, 의왕시, 부산북구, 철원군, 여수시, 광주서구, 양평군, 나주시, 충청남도청, 강남구(2회), 화성시, 과천시, 군산시(3회), 경남도청, 안산시, 서울시, 금정구, 익산시(2회), 장흥군, 인천서구, 무안군, 오산시, 수원시, 당진시.[54] 구례군, 강진군, 곡성군, 제주특별자치도, 남원시, 의왕시, 부산북구, 철원군, 여수시, 광주서구, 양평군, 나주시, 충청남도청, 강남구(2회), 화성시, 과천시, 군산시(3회), 경남도청, 안산시, 서울시, 금정구, 익산시(2회), 장흥군, 인천서구, 무안군, 오산시, 수원시, 당진시.[56] 구례군, 강진군, 곡성군, 제주특별자치도, 남원시, 의왕시, 부산북구, 철원군, 여수시, 광주서구, 양평군, 나주시, 충청남도청, 강남구(2회), 화성시, 과천시, 군산시(3회), 경남도청, 안산시, 서울시, 금정구, 익산시(2회), 장흥군, 인천서구, 무안군, 오산시, 수원시, 당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