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특징
광산에서 운용되는 로드 트레인 1편성을 보면 C510 한대에 호퍼 트레일러 5대가 연결되며, C510 한대로는 GCWR[3] 250톤까지만(?) 감당할수 있지만 편성의 맨 뒷 트레일러에 별도의 동력원이 탑재된[4] 파워 트레일러(power trailer)가 결합되면서 추가로 GCWR 200톤이 증가하게 된다.
5대의 호퍼 트레일러에 광물을 가득 상차하면 로드 트레인 1편성의 전체중량은 무려 400톤이 넘어가는데(...) 이 상태로도 최대 70 mph(약 113 km/h)까지 가속이 가능한 강력한 출력을 자랑하는 트랙터이다.
파일:Cummins_QSK19.png
커민스 QSK19 직렬 6기통 디젤 엔진
C510의 QSK19 디젤 엔진은 배기량 19리터[5]에 자체중량만 2톤에 달하는 대형 엔진이다. 반면 최대출력은 605마력으로 배기량 대비 출력이 낮은 편인데 이는 넉넉한 배기량으로, 속칭 '엔진을 쥐어짜는 것'을 예방해 엔진 내구도를 늘린 케이스이다.[6] 게다가 비포장 임도가 대부분인 노천 광선에서 흙먼지 등 기계작동에 악영향을 주는 환경에서 민감성을 낮추는데에도 한몫했다.
5대의 호퍼 트레일러에 광물을 가득 상차하면 로드 트레인 1편성의 전체중량은 무려 400톤이 넘어가는데(...) 이 상태로도 최대 70 mph(약 113 km/h)까지 가속이 가능한 강력한 출력을 자랑하는 트랙터이다.
파일:Cummins_QSK19.png
커민스 QSK19 직렬 6기통 디젤 엔진
C510의 QSK19 디젤 엔진은 배기량 19리터[5]에 자체중량만 2톤에 달하는 대형 엔진이다. 반면 최대출력은 605마력으로 배기량 대비 출력이 낮은 편인데 이는 넉넉한 배기량으로, 속칭 '엔진을 쥐어짜는 것'을 예방해 엔진 내구도를 늘린 케이스이다.[6] 게다가 비포장 임도가 대부분인 노천 광선에서 흙먼지 등 기계작동에 악영향을 주는 환경에서 민감성을 낮추는데에도 한몫했다.
3. 차량 옵션
- 엔진
- 변속기
변속기
| 공중량
| 최대 입력토크
| 탑기어 유형
| 기어 단수
| 기어비[8]
|
RTLO-22918B
| 325 kg
| 311 kgf·m
| 오버 드라이브
| 전진 18단 / 후진 4단
| 14.40 - 0.73
|
4. 기타
- 켄워스 C510 노천 광산 운용영상
- C510의 성공에 고무된 켄워스 사는 10년 후, 개량된 헤비 하울러(Heavy hauler)를 시장에 선보이는데 그것이 바로 C540이다.
5. 관련 문서
[1] 일반적으로 노천 광산에서 광물의 대규모 운송 수요가 발생하면 광산용 대형 덤프트럭을 이용하겠지만 호주같은 경우 광물의 운송거리가 꽤 멀기때문에(약 100 km 내외) 고속/장거리 주행에 유리한 로드 트레인 방식을 고집하고 있다.[2] 참고로 광산용 대형 덤프들은 최적 행동반경이 20 km 내외이다.[3] Gross Combined Weight Rating, 연결차량의 총중량.[4] 커민스 ISX15 디젤엔진, 500마력.[5] 1만 9천cc(...)[6] 일반적인 롱 홀 트럭/트랙터에 올라가는 14~16리터 엔진 대비 작동수명이 2~3배 가량 길다고 한다.[7] 기어비가 높을수록 강력한 견인력을, 기어비가 낮을수록 빠른 속도를 낼 수 있다.[8] 기어비가 높을수록 강력한 견인력을, 기어비가 낮을수록 빠른 속도를 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