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티넨탈 미크로네시아
Continental Micronesia | |
부호
| |
설립년도
| 1968년
|
허브공항
| |
보유항공기수
| 16
|
취항지수
| 25
|
마일리지
| OnePass
|
항공동맹
| |
1. 개요
2. 역사
1968년 에어 미크로네시아라는 이름으로 설립되었다. 초기에는 DC-6과 보잉 727을 사용하였다. 당시 본사는 사이판에 있었고 훗날 괌으로 이전. 나중에는 보잉 747-200까지 보유하게 된다. 주로 괌-호놀룰루, 괌-도쿄 노선에 들어갔다. 이 노선은 지금도 유나이티드 항공에서 B777-200 Non-ER[1]으로 운행중이다.
2005년부터 사이판 노선을 줄이기 시작하였고 괌에서 레이오버를 권장하는 쪽으로 영업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2011년 모기업 컨티넨탈 항공이 유나이티드 항공에 합병되며 끝나는 듯 했으나... 2012년 유나이티드 항공으로 합병되며 사라진다.
2005년부터 사이판 노선을 줄이기 시작하였고 괌에서 레이오버를 권장하는 쪽으로 영업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2011년 모기업 컨티넨탈 항공이 유나이티드 항공에 합병되며 끝나는 듯 했으나... 2012년 유나이티드 항공으로 합병되며 사라진다.
2.1. 노선
3. 보유 기종
2010년 기준.
제작사
| 기종
| 수량
| 기타
|
보잉
| 4
| 1대는 스타얼라이언스 도장 적용
| |
8
| |||
4
| 미국 본토 노선에 투입됨
|
[1] 유나이티드 항공의 772는 3-4-3에 이코노미 비중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