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ching outfits[2]커플들이
염장질 용도로 사랑의 증표로 입고 다니는
옷으로, 보통 완전히 같은 디자인의 옷이거나 같은 디자인에
남자를 상징하는 색
[C]과
여자를 상징하는 색
[C]으로 대비를 준 옷이거나 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동성커플도 입을 수 있다.
일반적으로
커플링보다 훨씬 많이 사용되는데,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가격이 싸다.
눈에 잘 띄어서 홍보 효과가 크다.
혹시 연인관계가 깨졌을 경우에도 버리거나 기부하거나 친척들에게 물려주거나 하는 등, 커플링과는 달리 여러 가지 방식으로 처분할 수 있다.
평소에 반지를 착용하지 않던 사람은 커플링에 불편함을 느끼거나 잃어버릴 확률이 높은데, 커플룩은 그럴 일이 없다. 평소에 옷을 안 입고 다니는 사람은 없을 테니까...
결혼하여 부부 관계가 될 경우 커플링은 별도로 결혼반지를 맞추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모셔두고 꺼내지 않는 물건이 되는데, 커플룩은 결혼하고 나서도 적절한 옛추억
드립과 함께 꺼내 입으면 대표적인 부부염장 아이템으로 둔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