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대 초반 시애틀 시호크스에서 CB 리처드 셔먼, FS 얼 토마스 등과 함께 "Legion of Boom"이라 불린 당대 최강의 세컨더리진의 일원으로 활약한 스트롱 세이프티. 팀의 최대 전성기를 이끈 주역이었고 실력도 이름값을 뒷받침할 만큼 화려했으나 부상으로 인해 롱런하지는 못하고 일찍 은퇴를 선언하였다.
[1] 계약 자체는 2019년까지 되어 있었으나 2017시즌 이후 더이상 출전하지 않고 사실상 은퇴를 선언하였다.[2] 계약 자체는 2019년까지 되어 있었으나 2017시즌 이후 더이상 출전하지 않고 사실상 은퇴를 선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