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생일
| |
나이
| 32세
|
신장
| 176cm
|
혈액형
| AB형
|
취미
| 노래, 퍼즐, 록
|
특기
| 사물의 마음을 꿰뚫어보는 능력
|
좋아하는 음식
| 체리빈즈, 햄버거
|
좋아하는 타입
| 나이팅게일 같은 사람
|
1. 개요
2. 상세
'자동차가 없는 가난한 나라에 제작기술을 전해주고 싶다'는 일념으로 일본에 기술연수를 받으러 온 독일인. 글자 그대로 대인배인데 좀 지나쳐서 가끔씩 나사가 빠진 것처럼 보일 때가 있다.
마치 세상만사에 통달한 도사 같은 특이한 분위기를 지녔다. 사물의 이면에 숨은 핵심을 꿰뚫어보거나, 동물과 의사소통이 가능하다. 오직 메루메루메하고 외칠 뿐인 우마곤의 말을 정확히 알아듣는, 그야말로 천생연분인 파트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메루메루메(내 이름은 슈나이더야)란 말만 해석하지 못한다.[1]
등장이 다소 늦었음에도 특유의 캐릭터성과 실력으로 인상엔 확실히 남는 캐릭터다. 키요마로 동료들 가운데 가장 어른스럽고 의연한 인물로, 젊은 혈기로 날뛰기 쉬운 분위기를 알게 모르게 다 잡아준다. 하지만 필 받으면 확실하게 싸워준다. 이때 입버릇은 그루비(groovy)!로 기묘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는 게 포인트. 주로 우마곤의 공격이 제대로 들어갔을 때 외치며, 특히 싱 슈도루크를 처음 선보일때 하늘에서 자유낙하하면서도오라오라마냥 "그루! 그루! 그루! 그루! 그루! 그루! 그루! 그루! 그루! 그루! 그루! 그루! 그루! 그루! 그루! 그루! 그루─────────비─────────!!"라고 외치는 모습은 그야말로 압권이다.[2]
덤으로 최종장에 가서는 머리스타일이 바뀌어서 상당히 잘생겨졌다. 그리고 모몽의 파트너인 엘 시버스 수녀님에게 플래그를 세운 듯하다. 마지막에 마물 아이들이 책 주인에게 편지를 보내는 장면에서 모몽에게 편지를 받은 엘과 함께 눈물을 흘리며 우마곤이 보낸 편지를 읽고 있는 모습이 나온다.
마치 세상만사에 통달한 도사 같은 특이한 분위기를 지녔다. 사물의 이면에 숨은 핵심을 꿰뚫어보거나, 동물과 의사소통이 가능하다. 오직 메루메루메하고 외칠 뿐인 우마곤의 말을 정확히 알아듣는, 그야말로 천생연분인 파트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메루메루메(내 이름은 슈나이더야)란 말만 해석하지 못한다.[1]
등장이 다소 늦었음에도 특유의 캐릭터성과 실력으로 인상엔 확실히 남는 캐릭터다. 키요마로 동료들 가운데 가장 어른스럽고 의연한 인물로, 젊은 혈기로 날뛰기 쉬운 분위기를 알게 모르게 다 잡아준다. 하지만 필 받으면 확실하게 싸워준다. 이때 입버릇은 그루비(groovy)!로 기묘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는 게 포인트. 주로 우마곤의 공격이 제대로 들어갔을 때 외치며, 특히 싱 슈도루크를 처음 선보일때 하늘에서 자유낙하하면서도
덤으로 최종장에 가서는 머리스타일이 바뀌어서 상당히 잘생겨졌다. 그리고 모몽의 파트너인 엘 시버스 수녀님에게 플래그를 세운 듯하다. 마지막에 마물 아이들이 책 주인에게 편지를 보내는 장면에서 모몽에게 편지를 받은 엘과 함께 눈물을 흘리며 우마곤이 보낸 편지를 읽고 있는 모습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