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3. 유명한 카타리테
- 아미 - 개그콤비 '아리가토'의 멤버. 본명은 아미모토 요스케로 남자다. 불가사의 탐정단이라는 방송에서 "제 2의 이나가와 쥰지를 찾아라! 괴담배틀" 특별편에 등장해서 호성적을 올린것을 계기로[3] 괴담사로서 유명해져 이후 "젊은 괴담사로서는 No.1"으로 불리우고 있다.
최소 세자리수에 달한다는 괴담-공포체험을 절묘한 화술로 풀어내는데, 적절한 고저차의 목소리, 속도조절을 통한 긴장감 조성과, 중요한 순간에 나오는 긴박한 표정연기 등이 호평. 게닌으로서의 인기는 그렇게 높지 않지만 괴담을 풀어내는 카타리테로서는 "차세대 괴담계의 에이스", "제 2의 이나가와 쥰지"라고 불리우고 있으며(실제로 괴담관련 방송에 출연할 시에는 이렇게 소개된다) 역시 괴담에 일가견이 있는 동료 개그맨들(다이노지 오오치, 히카리코게 쿠니자와 등)역시 "나보다 훨씬 낫다"라고 인정.
개그 라이브에서는 만석을 채운적이 별로 없었다고 하는데 괴담 라이브만 하면 객석을 전부 채우는 것도 모자라서 남는 자리에 서서 듣는 손님들까지 채울 정도의 대인기. 이나가와 쥰지를 제외하면 이만큼의 관객 동원률을 보이는 카타리테는 현재 아미 한명 뿐이라고 한다.
- 오오타니 노부히코 - 개그콤비 '다이노지'의 멤버. 실력은 있지만 뜨지 못하고 있는 게닌 중에서는 중견급으로 꼽히는데, 괴담계에서는 나름 중진으로 통하는 중이다. 이 사람도 게닌으로서의 실적보다는 괴담 라이브등에서의 실적이 더 높은 편으로, 위의 아미가 등장하기 전까진 게닌 괴담사중에서는 거의 톱클래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