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괴물, 이야기에 따라 모습이
거인이나
켄타우로스 혹은 머리 세개달린 괴물로 묘사한다. 불을 뿜으며 불카누스(헤파이스토스)의 자식으로 알려줬다. 로마가 건설되기전 티베리스 강 주변에서 지나가는 사람을 잡아먹고 살았다.
헤라클레스의 12과업인 게리온의 소떼를 몰던 중 밤이 되자 잠을 잤는데, 하필이면 카쿠스가 네마리의 소
[1]의 꼬리를 잡아 끌고가는 등 교활한 모습을 보여주지만, 소들의 울음소리 때문에 카쿠스의 동굴을 찾아내고, 불을 뿜어 헤라클레스를 공격하지만, 이후 헤라클레스에게 목을 꺽여 죽는다.
[ruby(隠,ruby=かく)]す
1번 항목과 비슷하지만, 다르다. 직역하면 감추다, 숨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