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상세
길다란 체형에 몸 곳곳의 돌기에서 수증기를 뿜어내는 용. 색상은 오렌지색 바탕에 녹색 점이 여기 저기 박혀 있다.
[1] 프랑스의 '플람므 드 글로와' 품종의 화염이 35미터 정도 되는데, 카지리크는 언급에 의하면 70미터는 되며, 방사 시간도 한 번에 5분 가까이 계속 뿜어낼 수 있다고.[2] 같은 용을 위협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지상군이든 해군이든 화약을 들고 다니는 병과는 모조리 불 앞에서 데꿀멍해야 한다.[3] 프랑스의 '플람므 드 글로와' 품종의 화염이 35미터 정도 되는데, 카지리크는 언급에 의하면 70미터는 되며, 방사 시간도 한 번에 5분 가까이 계속 뿜어낼 수 있다고.[4] 같은 용을 위협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지상군이든 해군이든 화약을 들고 다니는 병과는 모조리 불 앞에서 데꿀멍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