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점령 당하며 살던 두 나라는 또 다시 러시아 제국의 지배를 받게된다. 그러던 중 러시아 내전을 겪게 되고 둘다 소련의 구성국[1]이 되어 소련의 지배를 받게 된다. 그리고 1991년 역사적인 사건인 소련 해체가 이루어 지고 두 나라 모두 독립국 지휘를 얻게 된다.[2]
양국 모두 매우 우호적이다. 그리고 여러 교류가 많은 편이며 독립국가연합, 이슬람 협력기구에도 가입되어 있다. 러시아의 관계에 대해선 아제르바이잔이 반러성향이 있는 반면, 카자흐스탄은 친러성향이 강해서 차이점도 있다. 다만, 카자흐스탄도 러시아와는 완전히 우호적인 것은 아니라서 반러 성향이 일부 있지만, 아제르바이잔에 비해선 러시아와의 관계가 좋은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