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정체가 뭐야? (22기 극장판 중에서)
1. 개요
2. 작중 행적
원래는 20기 극장판에만 등장하는 오리지널 캐릭터였다. 20기 극장판에서는 기억을 잃은 조직의 여성을 쫓으며 아무로 토오루를 돕는다. 큐라소가 병원에 입원했을 당시에는, 경시청이 그녀의 보호를 맡고 있었으나 경시청은 그녀의 보호 권한이 없다며 공안 측으로 신변을 인도해달라는 등 경시청과는 확실한 대립 플래그를 세웠다. 이후 그녀의 기억을 되찾고자 토토 수족관으로 이동하고 경비실에서 그녀를 심문하게 되는데, 창문 안을 스즈키 소노코가 쳐다보자 블라인드로 아예 창문을 가려버렸고 그로 인해 소노코에게 욕을 먹는다. 그 후, 그녀의 기억을 되찾고자 그녀와 함께 관람차에 탑승한다. 그녀에게 권총을 들이밀며 "기억이 돌아오면 각오하는 게 좋을 거야"라며 그녀에게 경각심을 불어넣으나 관람차가 정상에 다다라고 조명의 색이 모두 한 곳에 모이자 그녀의 기억이 돌아왔고, 순식간에 묶여있는 그녀에게 역으로 일격에당해 기절한다. 이후 큐라소를 데리러 온 검은 조직에 의해 관람차가 모두 들어올려지나 그녀가 도주한 것을 발견한 조직에 의해 관람차 채로 바닥으로 떨어진다.(...)
이후 엔딩 크레딧 부분에 다시 등장, 새까맣게 연소된 그녀의 시체를 확인하고자 했으나 그녀의 시체는 형체를 알아볼 수도 없을 만큼 타버렸고 이후 그녀가 쥐고 있던 새까맣게 탄 돌고래 열쇠 고리가 바닥으로 떨어지자 "뭐지, 기억 매체인가?"라며 의아해한다. 이후 코난이 "기억이 아니에요.. 추억이에요, 새까맣게 불타버렸지만..."이라고 맞장구 치며 극장판이 끝이 난다. 이 때 코난의 대사는 많은 이를 울렸던 심금의 명대사.
이후 아무로 토오루가 주연으로 나오는 극장판에서도 다시 한 번 재등장! 극장판 팜플렛에서도 등장하고, 무엇보다 그의 상관이 주연으로 등장하는 만큼 그의 비중도 높아질 것이라고 생각했다. 원인을 알 수 없는 대규모 테러 사건의 진상을 쫓으며 모리 코고로를 용의자로 구속하는 데에도 앞장 선다. 그 후 자신을 미행하던 에도가와 코난에 의해 도청기가 설치되지만 눈치 채지 못한 채 수사를 진행하다 아무로에게 크게 혼이 난다. 그 후 자신의 앞에 모습을 드러낸 코난이 여러 가지 진상과 추리를 이야기 하자 놀라워 하며 "너 정체가 뭐야?"라고 묻고 이에 코난은 "에도가와 코난, 탐정이에요"라고 화답한다. 이후 그를 인정했는지 아무로에 관한 정보를 그에게 알려준다. 극장판에서 비중이 커지다보니 각종 굿즈도 찍혀나왔으며 아무로가 주역인 스핀오프에서도 자주 등장한다. 원래는 극장판 오리지널 캐릭터였으나, 이후 원작에도 역수입 되는데 원작 1051화에서 다른 사람들 앞에서 이 사람을 본명인 "후루야"라고 부르는 치명적인 실수를 저지른다. 거기다 검은 조직도 아닌 일반 범인에 의해 갇히는 신세가 되면서 매우 안습... 현재는 무능한 공안 경찰의 포지션이다.
이후 엔딩 크레딧 부분에 다시 등장, 새까맣게 연소된 그녀의 시체를 확인하고자 했으나 그녀의 시체는 형체를 알아볼 수도 없을 만큼 타버렸고 이후 그녀가 쥐고 있던 새까맣게 탄 돌고래 열쇠 고리가 바닥으로 떨어지자 "뭐지, 기억 매체인가?"라며 의아해한다. 이후 코난이 "기억이 아니에요.. 추억이에요, 새까맣게 불타버렸지만..."이라고 맞장구 치며 극장판이 끝이 난다. 이 때 코난의 대사는 많은 이를 울렸던 심금의 명대사.
이후 아무로 토오루가 주연으로 나오는 극장판에서도 다시 한 번 재등장! 극장판 팜플렛에서도 등장하고, 무엇보다 그의 상관이 주연으로 등장하는 만큼 그의 비중도 높아질 것이라고 생각했다. 원인을 알 수 없는 대규모 테러 사건의 진상을 쫓으며 모리 코고로를 용의자로 구속하는 데에도 앞장 선다. 그 후 자신을 미행하던 에도가와 코난에 의해 도청기가 설치되지만 눈치 채지 못한 채 수사를 진행하다 아무로에게 크게 혼이 난다. 그 후 자신의 앞에 모습을 드러낸 코난이 여러 가지 진상과 추리를 이야기 하자 놀라워 하며 "너 정체가 뭐야?"라고 묻고 이에 코난은 "에도가와 코난, 탐정이에요"라고 화답한다. 이후 그를 인정했는지 아무로에 관한 정보를 그에게 알려준다. 극장판에서 비중이 커지다보니 각종 굿즈도 찍혀나왔으며 아무로가 주역인 스핀오프에서도 자주 등장한다. 원래는 극장판 오리지널 캐릭터였으나, 이후 원작에도 역수입 되는데 원작 1051화에서 다른 사람들 앞에서 이 사람을 본명인 "후루야"라고 부르는 치명적인 실수를 저지른다. 거기다 검은 조직도 아닌 일반 범인에 의해 갇히는 신세가 되면서 매우 안습... 현재는 무능한 공안 경찰의 포지션이다.
3. 무능함
공안에서 일하는 형사가 일반인에 의해 갇히는 신세가 되고, 고작 초등학생 정도의 꼬마에게 농락당했으며, 칠칠 맞고 변변치 않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아무로 토오루에게 자주 혼이 난다. 거기다가 아무로와 유일하게 접촉 가능한 사람이 타인들 앞에서 그의 본명을 까발리니.. 아무래도 무능한 포지션을 걷게 될 것 같다.
4. 인간 관계
5. 등장 사건
순서
| 사건명
| 만화책
| 비고
|
1
| 으스스한 목장
| 연재분 File. 1051~1052
| 원작으로서는 최초의 등장 에피소드, 극장판 오리지널 캐릭터가 원작으로 투입된 특이한 케이스이다.
|
[1] 후루야보다 1살 연상이다.[2] 후루야보다 1살 연상이다.[3] 극장판 오리지널 캐릭터였으나 원작에 역수입된 케이스의 캐릭터 중 하나이다. 원래 이 문서에는 1051화로 되어 있었으나 마음이 담긴 스트랩 편에서 후루야 명령을 받으면서 나온 게 공식적인 첫등장이다.[4] 극장판 오리지널 캐릭터였으나 원작에 역수입된 케이스의 캐릭터 중 하나이다. 원래 이 문서에는 1051화로 되어 있었으나 마음이 담긴 스트랩 편에서 후루야 명령을 받으면서 나온 게 공식적인 첫등장이다.[5] 기동전사 Z 건담의 주인공인 카미유 비단의 성우이다[6] 기동전사 Z 건담의 주인공인 카미유 비단의 성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