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전쟁이 한창이던 1943년에 에바선과 개통과 함께 설치되었으나 1944년 6월에 전시 절전을 위해 영업이 중단되었다. 게다가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 원폭 투하로 불통된 에바선이 1947년에 북구될 때 정비되지 않고 바로 폐역되었다. 정류장이 있던 자리에는 1954년에 후나이리백미터도로(舟入百米道路) 임시정류장이 설치되었다가 이듬해에 폐역되었으며, 현재는 헤이와오도리(平和大通り)와 테라마치도리(寺町通り)가 만나는 교차로가 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