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홋카이도 테시오군
호로노베초에 있는
JR 홋카이도 소야 본선의 역으로, 무인역이다. 1984년까지는 화물취급도 이루어졌다. 요3500형 차장차(ヨ3500形車掌車)를 개조해서 역사로 쓰고 있다.
수요가 나올 지역이 아니다 보니 2015~2019년 평균 일평균 승차량은
0.2명으로 매우 적다. 결국 이용객 저조로 2021년 3월에 폐역될 예정이다.
역 주변에는 목초지밖에 없으나 길을 따라 내려가면 소규모 공장지대가 있으며 철길 건너편에는 쵸오지(長応寺)라는 작은 사찰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