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아시아
2.1. 대한민국과의 관계
대한민국과는 1961년에 수교하여 의료기술, 통상경제, 문화협정 등을 체결 및 가서명하였다. 한국에서 카메룬까지 직접 비행기로 갈 수 없으므로, 비행기를 이용하려면 에티오피아 항공을 이용하여 아디스아바바를 거쳐서 가거나 혹은 터키 항공을 통해 이스탄불의 이스탄불 공항을 거쳐서 건너야 카메룬에 닿을 수 있다. 에어 프랑스를 이용하여 파리에서 환승하는 방법도 있다. 한국과 카메룬의 상주공관 여부를 보면 수교 초기 때 프랑스 주재 한국 대사관을 통해 카메룬을 겸임하였고 훗날 개설되었으나 재정 악화 이후 카메룬에 한국 대사관을 폐쇄하고 이후 나이지리아에서 겸임해 오다가 2008년 다시 개설하였다.
2020년 6월초에 카메룬에서 한국형 전자통관시스템이 개통됐다고 관세청이 밝혔다.#
2020년 6월초에 카메룬에서 한국형 전자통관시스템이 개통됐다고 관세청이 밝혔다.#
2.2. 북한과의 관계
2.3. 중국과의 관계
3. 유럽
3.1. 독일과의 관계
3.2. 영국과의 관계
3.3. 프랑스와의 관계
4. 아메리카
4.1. 미국과의 관계
미국하고는 대체로 우호적인 관계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미국은 카메룬에 미군의 일부를 파병시켰다.
5. 아프리카
5.1. 나이지리아와의 관계
5.2. 중앙아프리카공화국와의 관계
5.3. 적도 기니와의 관계
적도 기니와 카메룬은 프랑스어가 공용어이고 프랑코포니, 아프리카 연합의 정회원국들이다. 양국은 프랑스와 스페인의 지배에서 벗어난 뒤에 수교했다. 적도 기니는 주변국들이 프랑스어권 국가들이라서 프랑스어가 공용어에 포함되어 있다. 특히 육지 지역은 카메룬과 마찬가지로 프랑스어와 팡어가 함께 쓰이고 있다. 카메룬의 두알라시는 중앙아프리카에서 주요 항구 도시중의 하나에 속해 있어서 두알라와의 무역관계가 형성되어 있다.
5.4. 가봉과의 관계
가봉과 카메룬은 프랑스의 지배를 받다가 독립했다. 양국은 프랑코포니, 아프리카 연합의 정회원국이다. 프랑스어도 공용어로 지정되어 있고 카메룬의 두알라시는 가봉과 무역관계가 활발하다.
5.5. 암바조니아와의 관계
암바조니아는 카메룬 중앙정부와 사이가 매우 나쁘다. 게다가 암바조니아에 대한 탄압까지 발생되고 있다보니 난민들이 나이지리아로 피난을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