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케이론의 아내
2. 켄타우로스 천체
10199 Charik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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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켄타우로스 천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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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 296×264×204 k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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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기준거리
| 15.76469 천문단위(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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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일점
| 18.47566 천문단위(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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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일점
| 13.053728 천문단위(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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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도경사각
| 6.9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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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심률
| 0.171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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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전주기
| 22,862.7일(62.5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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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주기
| 7.004±0.036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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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보기 등급
| 최대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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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10199 Chariklo Impression.jpg
카리클로의 상상도.
MPC 식별 번호 10199. 임시명칭 1997 CU26인 카리클로(커리클로)는 지금까지 알려진 켄타우로스 천체들 중 가장 큰 천체다. 어원은 1번 항목.
같은 켄타우로스 천체인 키론에 비해 표면 반사율이 낮은 것으로 보이며[3], 가장 큰 특징은 최초로 고리가 발견된 소행성체라는 것이다.[4] 또한 카리클로는 천왕성과 4:3 궤도 공명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켄타우로스 천체들 중에서도 매우 긴 궤도 반감기(orbital half-life)를 가지고 있어서 비교적 안정적으로 공전을 하고 있다.
고리의 존재는 2014년 3월 26일에 공식적으로 발표되었다 .
두꺼운 안쪽 고리와 비교적 앏은 바깥 고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 카리클로의 중심에서 390.6 km, 404.8 km 떨어져 있다. 이러한 고리를 유지시키는 작은 양치기 위성(shepherd moon)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나 지구에서의 직접적인 관측은 매우 힘들 것으로 보인다.
2018년 6월에 이 천체를 탐사하기 위한 컨셉으로, 딥 임팩트와 비슷하게 충돌체를 떨어뜨려 구성 물질을 분석하는 식의 탐사선이 구상되었다. 뉴 프론티어 계획의 자금 기준으로 설계되었지만 공식적으로 제안되지는 않았다.
카리클로의 상상도.
MPC 식별 번호 10199. 임시명칭 1997 CU26인 카리클로(커리클로)는 지금까지 알려진 켄타우로스 천체들 중 가장 큰 천체다. 어원은 1번 항목.
같은 켄타우로스 천체인 키론에 비해 표면 반사율이 낮은 것으로 보이며[3], 가장 큰 특징은 최초로 고리가 발견된 소행성체라는 것이다.[4] 또한 카리클로는 천왕성과 4:3 궤도 공명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켄타우로스 천체들 중에서도 매우 긴 궤도 반감기(orbital half-life)를 가지고 있어서 비교적 안정적으로 공전을 하고 있다.
고리의 존재는 2014년 3월 26일에 공식적으로 발표되었다 .
두꺼운 안쪽 고리와 비교적 앏은 바깥 고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 카리클로의 중심에서 390.6 km, 404.8 km 떨어져 있다. 이러한 고리를 유지시키는 작은 양치기 위성(shepherd moon)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나 지구에서의 직접적인 관측은 매우 힘들 것으로 보인다.
2018년 6월에 이 천체를 탐사하기 위한 컨셉으로, 딥 임팩트와 비슷하게 충돌체를 떨어뜨려 구성 물질을 분석하는 식의 탐사선이 구상되었다. 뉴 프론티어 계획의 자금 기준으로 설계되었지만 공식적으로 제안되지는 않았다.
[1] 출처 : Size and shape of Chariklo from multi-epoch stellar occultations[2] 출처 : Size and shape of Chariklo from multi-epoch stellar occultations[3] 키론은 달과 비슷하거나 그보다도 밝은 13~19%지만 카리클로는 2.5~4.5%밖에 안 된다.[4] 고리가 발견된 다른 예로는 키론이 있다. 참고로 키론은 소행성이면서 동시에 혜성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