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카를로스 아우구스토 카르도소 고리토[2]
Carlos Augusto Cardoso Gorito |
국적
| |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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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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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 191cm[4], 95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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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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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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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 주한 브라질 대사관 교육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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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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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2. 활동
2.1. TV 프로그램
- 뉴스 아침
- 금지된사랑
- 뉴스쑈짠
- 우리말겨루기
- G1인사이드
- 생생정보통
- 선거단방송
2.1.1. 비정상회담
비정상회담에는 53회부터 출연하고 있다. 일일비정상이었던 페루의 샘 레바노와 콜롬비아의 알바로 산체스의 뒤를 이은 남미 패널로, 고정패널로서는 최초다.
처음 등장 당시 30세라는 나이와는 달리 노안 외모로 그리스 비정상 안드레아스와 함께 노안 기믹이 생겼다.
첫 출연한 53회에서 이집트의 새미 라샤드와 설전을 벌이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쌈바논객 이라는 별명을 얻었고, 주로 새미와 특정 쟁점 발생 시 열혈토론을 한다. 그 분야는 주로 연애관이다. 보수적인 이집트 vs 개방적인 브라질 느낌이다.
56화에서도 '스파이로 활동하다가 운명의 여인을 만나 사랑에 빠졌을 때 사랑을 선택한다 vs 국가를 선택한다' 표결에서 사랑을 선택한다 측에 서서 새미와 대립했다. 사랑을 위해 국적도 바꿀 수도 있다고 답하였다.
55회 때는 브라질인 답게 축구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20세기 최고의 축구선수 이야기를 하다가 흥분해서 실수로 비속어를 내뱉었다. 또한 이 때 월드컵에서 독일한테 진 것을 복수한다고 독일 비정상과 입축구 대결을 펼쳤지만 졌다. 또한 비정상회담에서 축구와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면 항상 놀림을 받았다.
빅데이터 분석 결과 독일의 다니엘 린데만을 제치고 노잼 순위 1위를 기록했다. 심지어 노잼 대결에서도 다니엘에게 승리하며 신 노잼의 아이콘으로 등극했다.
처음 등장 당시 30세라는 나이와는 달리 노안 외모로 그리스 비정상 안드레아스와 함께 노안 기믹이 생겼다.
첫 출연한 53회에서 이집트의 새미 라샤드와 설전을 벌이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쌈바논객 이라는 별명을 얻었고, 주로 새미와 특정 쟁점 발생 시 열혈토론을 한다. 그 분야는 주로 연애관이다. 보수적인 이집트 vs 개방적인 브라질 느낌이다.
56화에서도 '스파이로 활동하다가 운명의 여인을 만나 사랑에 빠졌을 때 사랑을 선택한다 vs 국가를 선택한다' 표결에서 사랑을 선택한다 측에 서서 새미와 대립했다. 사랑을 위해 국적도 바꿀 수도 있다고 답하였다.
55회 때는 브라질인 답게 축구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20세기 최고의 축구선수 이야기를 하다가 흥분해서 실수로 비속어를 내뱉었다. 또한 이 때 월드컵에서 독일한테 진 것을 복수한다고 독일 비정상과 입축구 대결을 펼쳤지만 졌다. 또한 비정상회담에서 축구와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면 항상 놀림을 받았다.
빅데이터 분석 결과 독일의 다니엘 린데만을 제치고 노잼 순위 1위를 기록했다. 심지어 노잼 대결에서도 다니엘에게 승리하며 신 노잼의 아이콘으로 등극했다.
2.2. 행사
2.3. 라디오
- 호란파워FM
2.4. 홍보대사
- 강원도 홍보대사
3. 기타
- 조카들을 매우 아낀다. 인스타그램에도 조카들 사진을 올리고 조카바보라는 해시태그를 넣은 적이 있다.
- 영화 국가대표에서 성동일을 뒤에서 잡은 보디가드 역할로 3초 정도 출연하였다.
- 2020년 2월 5일(KBSN Sports, 박희상 해설), 장충체육관에 나타나 V리그 남자부 경기(우리카드 vs 현대캐피탈)를 관람했다. 3세트 우리카드가 21점을 따내자 관중석에서 카를로스가 관람하는 모습이 찍혔다. 우리카드 위비의 외국인 선수가 브라질 선수 펠리페 알톤 반데로였기에, 장충체육관은 이 날을 브라질의 날로 지정한 것이다.
[1] 정확한 표기법은 '카를루스 아우구스투 카르도주 고리투'이다.[2] 정확한 표기법은 '카를루스 아우구스투 카르도주 고리투'이다.[3] 대략적으로 189cm이지만 정확히 단위를 계산해보면 191cm이다.[4] 대략적으로 189cm이지만 정확히 단위를 계산해보면 191cm이다.[5] 사실 카를로스의 모국어인 포르투갈어와 스페인어는 매우 유사한 언어이기 때문에 두 언어의 화자는 서로의 언어를 배우는데 큰 어려움이 없다. 심지어 서로의 언어로도 어느정도 의사소통이 가능할 정도다.[6] 사실 카를로스의 모국어인 포르투갈어와 스페인어는 매우 유사한 언어이기 때문에 두 언어의 화자는 서로의 언어를 배우는데 큰 어려움이 없다. 심지어 서로의 언어로도 어느정도 의사소통이 가능할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