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로필
2. 작품 목록
무관변호사 엘 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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武官弁護士エル・ウィン
| 伝説の勇者の伝説 // 大伝説の勇者の伝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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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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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작으로 본편 10권, 외전 2권으로 나왔다. 2000년 제12회 판타지아 장편소설대상에 '무관변호사 엘 윈'이 준입선 작품으로 뽑히면서 프로 작가로 데뷔에 성공하게 되었다.
| 프롤로그 격인 "전설의 용자의 전설", 2부 "대 전설의 용자의 전설", 외전격으로는 타락한 검은 용자의 전설 (堕ちた黒い勇者の伝説)과 우선 전설의 용자의 전설 (とりあえず伝説の勇者の伝説)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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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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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기준 장편 시리즈 중에서는 유일한 완결작
| 소설과 만화 동시 진행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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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록 앨리스
黙示録アリス | ||
미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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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병'이라는 특이질병이 걸리는 소녀를 죽이는 임무를 담당하는 소년소녀를 다룬 디스토피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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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작품 특징
데뷔 작품이 2000년에 나온 것을 봐도 알 수 있듯이 라이트 노벨계에서도 상당히 오랜 기간동안 활동하고 있는 작가이다. 또한 엄청난 속필 작가로도 유명해서 평균 2~3개월에 한권씩 신간을 내는 비범한 집필 속력으로도 유명하다. 그러나 이런 빠른 집필 속도에도 불구하고 첫 작품인 '무관변호사 엘 윈'은 제대로 완결이 나지 않은 연중작[1]이며 대표 시리즈인 전설의 용자의 전설 시리즈는 엄청난 스케일의 대작이 된 탓에 언제 완결이 날지도 모르는 상황이라 언젠가 천마의 검은 토끼가 2013년에 완결되기까지 오래된 경력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장편 완결작이 하나도 없었었다(...)
기본적으로 기존 시리즈를 오래 붙잡고 빠르게 집필하는 대신 신작 연재 시작에는 시간이 걸리는 타입이라서 경력에 비해 집필 작품은 적은 편. 그러나 종말의 세라프의 코믹스 및 소설을 담당한 것을 시작으로 담당 작품이 그래도 예전에 비하면 늘어나고 있다. 물론 이런 상황 속에서도 속필 능력은 여전해서 전용전 시리즈, 종말의 세라프 모두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상태.
집필 작품의 특징이라면 상당한 슬로우 스타터 경향을 보인다. 전용전 시리즈는 11권까지가 프롤로그(...)였고 언젠가 천마의 검은 토끼도 6권에서야 본격적으로 스토리가 시작되는 등. 그래서 작품들의 초반부가 최대의 장벽이지만 대신 그 초반부들부터 상당한 량의 복선을 숨겨두고 이를 바탕으로 끊임없는 반전&통수를 때리는 타입이라서 일단 시리즈의 팬이 되면 쉽게 그 작품을 끊을 수 없는 중독성을 자랑한다. 다만 팬들의 공통된 의견으론 약간 어정쩡한 필력이 문제(...)
또한 작품들마다 남자들의 뜨거운 우정과 대립을 그려내는데 능숙하다는 평을 받아서 은근히 여성팬이 많다고. 팬들도 대부분 카가밍은 부남자니까 어쩔 수 없어요라는 반응(...) 전용전때부터 좀 그랬지만 결국 종말의 세라프에서 포텐이 터졌다(...)
또한 주목되는 점은 전설의 용자의 전설과 종말의 세라프, 두 작품을 잘 들여다보면은 서로 비슷한 공통점과 차이점을 발견할 수 있다.
【 공통점과 차이점 (접기 · 펼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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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여담
원작자가 그린 충격적인 유우 쨩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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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운이 따라주지 못하는 애니화
왠지 모르지만 애니화에 운이 따르지 않는 작가이기도 하다. 전설의 용자의 전설은 내용은 좋았으나 방영시기가 좋지 않아 시청률이 망했다. 이유는 2010년 당시에 코드기어스가 비슷한 시간대에서 재방영하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를루슈의 팀킬[34]...판매량도 망한데다 KBS에서는 이 애니를 억지로 12세용으로 바꾸는 기행을 벌이기까지 했다(...) 제목은 마법전사 라이너(...)[35][36] 더군다나 마법전사 라이너로 현지화된 제목은 작품성에 맞지도 않으며 유치하고 시대착오적이라면서 국내 팬층에게 까이기도 하였다.
언젠가 천마의 검은 토끼도 애니화되었지만, 멀쩡한 원작을 서비스신으로 도배하고 스토리 또한 엉망으로 만든 괴작이 되고 말았다. 그래서 종말의 세라프 애니화 소식이 나왔을 때도 팬들은 과연 애니화 흑역사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불안 반 기대 반으로 지켜보던 상황이었다. 제작사로 WIT STUDIO가 발표되었을 때까지만 해도 반쯤 성공이라며 기뻐했었지만... 결과적으로 원작에 비해 현저히 떨어지는 작화,[37] 나름 원작에 충실하지만 원작에서는 핵심이라 말할 수 있는 세세한 설정이 애니의 오리지널로 변경되는 등 역시 좋은 평을 못 받았다. 전투씬과 ost또한 애니의 평가를 낮추는 데 한몫했다.구렌의 공중2회전은 두고두고 팬들 사이에서 화자되는 명장면 다만 연출은 2쿨에 와서 다소 나아진다. 그러나 사와노 히로유키의 ost를 받아두고 쓰지 않았다던가,돈이 썩어 넘친다 그렇다고 제작비에 여유가 생겼다곤 도저히 볼 수 없는 동화 및 원화 퀄리티 하락으로 시청자 및 팬들의 평가에 변함은 없다. BD/DVD의 상업적 흥행은 평균 2900장 정도. 그래도 먹히긴 먹힌 모양인지, 애니화 이후 단행본 판매량이 누계 500만부를 넘었다.
언젠가 천마의 검은 토끼도 애니화되었지만, 멀쩡한 원작을 서비스신으로 도배하고 스토리 또한 엉망으로 만든 괴작이 되고 말았다. 그래서 종말의 세라프 애니화 소식이 나왔을 때도 팬들은 과연 애니화 흑역사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불안 반 기대 반으로 지켜보던 상황이었다. 제작사로 WIT STUDIO가 발표되었을 때까지만 해도 반쯤 성공이라며 기뻐했었지만... 결과적으로 원작에 비해 현저히 떨어지는 작화,[37] 나름 원작에 충실하지만 원작에서는 핵심이라 말할 수 있는 세세한 설정이 애니의 오리지널로 변경되는 등 역시 좋은 평을 못 받았다. 전투씬과 ost또한 애니의 평가를 낮추는 데 한몫했다.
[1] 일단 동인지를 통해 완결을 짓긴 했는데 이래저래 어정쩡한 결말이라서 팬들은 아직 완결이 아니라는 것이 대부분의 의견[2] 라이너는 5살, 유우는 작중 시간을 대충 가늠해보자면 마찬가지로 5살이나 그 이전에 버림받아졌다.[3] 라이너는 5살, 유우는 작중 시간을 대충 가늠해보자면 마찬가지로 5살이나 그 이전에 버림받아졌다.[4] 라이너의 엄마는 "이 아이를 죽이고 나도 함께..." 라고 했고 후의 행적으로 보아 라이너에 대한 애정은 적어도 있었으나 유우의 어머니는 그러하지 않았다. 라이너의 아버지는 라이너만을 위해 인간마저 포기하였지만 유우의 아버지는 나이프를 들고 죽이려고 했던 점이 차이점.[5] 라이너의 엄마는 "이 아이를 죽이고 나도 함께..." 라고 했고 후의 행적으로 보아 라이너에 대한 애정은 적어도 있었으나 유우의 어머니는 그러하지 않았다. 라이너의 아버지는 라이너만을 위해 인간마저 포기하였지만 유우의 아버지는 나이프를 들고 죽이려고 했던 점이 차이점.[6] 라이너는 게으름뱅이이나 어렸을때부터 어른을 웃도는 지식을 통달하고 있었으나 유이치로는 그냥 단순하며 활발한 성격. 둘 다 과거의 일로부터 상처를 받아 처음에 타인에게 쉬이 문을 열어주지 않으려고 하였다.[7] 라이너는 게으름뱅이이나 어렸을때부터 어른을 웃도는 지식을 통달하고 있었으나 유이치로는 그냥 단순하며 활발한 성격. 둘 다 과거의 일로부터 상처를 받아 처음에 타인에게 쉬이 문을 열어주지 않으려고 하였다.[8] 하지만 현재는 시카마도지때문에 감정을 억제하고 있었을 가능성이 크다.[9] 하지만 현재는 시카마도지때문에 감정을 억제하고 있었을 가능성이 크다.[스포일러] 10.1 10.2 10.3 10.4 당장 겉으로만 따지자면 오히려 오니(흡혈귀)인 시카마도지의 모습이 훨씬 더 성스럽고 천사같은 이미지이다.[12] 티아 왈, ''괴물이라 멸시 받고, 아무 이유 없이 미움받는데도 그 곳에 있어야 할 이유라도 있는 거야? 나랑 함께 가자, 동료들이 많이 있어."[13] 티아 왈, ''괴물이라 멸시 받고, 아무 이유 없이 미움받는데도 그 곳에 있어야 할 이유라도 있는 거야? 나랑 함께 가자, 동료들이 많이 있어."[14] 페리스는 물론 이 힘을 이해하고 라이너를 지키기 위해 그 힘을 군말없이 받았지만 일반인의 상식으로는 아들이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미우나 고우나 챙겨주기 마련이다. 아들이 사랑하는 사람한테 절대로 목숨에 부담되는 행동을 취하지 않는다. 그러나 률라에게 있어서 페리스란 아들을 절대로 배신하지 않는 너, 라고 하면서 어느정도 페리스에 대한 신뢰는 상승한 것 같아 보이지만 실상은 아들을 지킬 '수단'으로써 이용하고 있으며 인간미가 떨어지는 모습을 보인다.[15] 페리스는 물론 이 힘을 이해하고 라이너를 지키기 위해 그 힘을 군말없이 받았지만 일반인의 상식으로는 아들이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미우나 고우나 챙겨주기 마련이다. 아들이 사랑하는 사람한테 절대로 목숨에 부담되는 행동을 취하지 않는다. 그러나 률라에게 있어서 페리스란 아들을 절대로 배신하지 않는 너, 라고 하면서 어느정도 페리스에 대한 신뢰는 상승한 것 같아 보이지만 실상은 아들을 지킬 '수단'으로써 이용하고 있으며 인간미가 떨어지는 모습을 보인다.[16] 심지어 햐쿠야 고아원 아이들을 몰살한 흡혈귀 장본인과 협력관계를 맺었다.[17] 심지어 햐쿠야 고아원 아이들을 몰살한 흡혈귀 장본인과 협력관계를 맺었다.[18] 라이너는 5살, 유우는 작중 시간을 대충 가늠해보자면 마찬가지로 5살이나 그 이전에 버림받아졌다.[19] 라이너는 5살, 유우는 작중 시간을 대충 가늠해보자면 마찬가지로 5살이나 그 이전에 버림받아졌다.[20] 라이너의 엄마는 "이 아이를 죽이고 나도 함께..." 라고 했고 후의 행적으로 보아 라이너에 대한 애정은 적어도 있었으나 유우의 어머니는 그러하지 않았다. 라이너의 아버지는 라이너만을 위해 인간마저 포기하였지만 유우의 아버지는 나이프를 들고 죽이려고 했던 점이 차이점.[21] 라이너의 엄마는 "이 아이를 죽이고 나도 함께..." 라고 했고 후의 행적으로 보아 라이너에 대한 애정은 적어도 있었으나 유우의 어머니는 그러하지 않았다. 라이너의 아버지는 라이너만을 위해 인간마저 포기하였지만 유우의 아버지는 나이프를 들고 죽이려고 했던 점이 차이점.[22] 라이너는 게으름뱅이이나 어렸을때부터 어른을 웃도는 지식을 통달하고 있었으나 유이치로는 그냥 단순하며 활발한 성격. 둘 다 과거의 일로부터 상처를 받아 처음에 타인에게 쉬이 문을 열어주지 않으려고 하였다.[23] 라이너는 게으름뱅이이나 어렸을때부터 어른을 웃도는 지식을 통달하고 있었으나 유이치로는 그냥 단순하며 활발한 성격. 둘 다 과거의 일로부터 상처를 받아 처음에 타인에게 쉬이 문을 열어주지 않으려고 하였다.[24] 하지만 현재는 시카마도지때문에 감정을 억제하고 있었을 가능성이 크다.[25] 하지만 현재는 시카마도지때문에 감정을 억제하고 있었을 가능성이 크다.[28] 티아 왈, ''괴물이라 멸시 받고, 아무 이유 없이 미움받는데도 그 곳에 있어야 할 이유라도 있는 거야? 나랑 함께 가자, 동료들이 많이 있어."[29] 티아 왈, ''괴물이라 멸시 받고, 아무 이유 없이 미움받는데도 그 곳에 있어야 할 이유라도 있는 거야? 나랑 함께 가자, 동료들이 많이 있어."[30] 페리스는 물론 이 힘을 이해하고 라이너를 지키기 위해 그 힘을 군말없이 받았지만 일반인의 상식으로는 아들이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미우나 고우나 챙겨주기 마련이다. 아들이 사랑하는 사람한테 절대로 목숨에 부담되는 행동을 취하지 않는다. 그러나 률라에게 있어서 페리스란 아들을 절대로 배신하지 않는 너, 라고 하면서 어느정도 페리스에 대한 신뢰는 상승한 것 같아 보이지만 실상은 아들을 지킬 '수단'으로써 이용하고 있으며 인간미가 떨어지는 모습을 보인다.[31] 페리스는 물론 이 힘을 이해하고 라이너를 지키기 위해 그 힘을 군말없이 받았지만 일반인의 상식으로는 아들이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미우나 고우나 챙겨주기 마련이다. 아들이 사랑하는 사람한테 절대로 목숨에 부담되는 행동을 취하지 않는다. 그러나 률라에게 있어서 페리스란 아들을 절대로 배신하지 않는 너, 라고 하면서 어느정도 페리스에 대한 신뢰는 상승한 것 같아 보이지만 실상은 아들을 지킬 '수단'으로써 이용하고 있으며 인간미가 떨어지는 모습을 보인다.[32] 심지어 햐쿠야 고아원 아이들을 몰살한 흡혈귀 장본인과 협력관계를 맺었다.[33] 심지어 햐쿠야 고아원 아이들을 몰살한 흡혈귀 장본인과 협력관계를 맺었다.[34] 코드기어스와 전용전 두 주인공 성우가 똑같은 후쿠야마 쥰이다.[35] 그나마 케이블 기준으로 12세 시청가라면 충분히 청소년 이상용이라고 할 수 있는 정도지만 지상파라면 얘기가 다르다. 특히 그 중에서도 심의가 가장 까다로운 KBS에선 파워 디지몬, 아이언키드, 터닝메카드를 비롯한 엄연한 어린이용 애니도 12세 시청가로 방송했다는 점을 명심하자. 그리고 전용전 정도면 케이블 기준으로도 12세용이라고 하기 어렵고, 무엇보다도 애초에 지상파에서 내보내는 것 자체가 무리가 있다.[36] 본 사람들의 증언을 보면은 피가 파란 잉크로 검열되었다고 한다(...)[37] 애니 자체만 놓고 보면 꽤 준수한 편이지만, 이미 원작의 작화 퀄리티가 최상급 수준이라 팬들의 기대에 전혀 미치치 못했다. 또한 후반부로 갈수록 원화는 물론 동화 작붕이 심해지고, 끝내는 구렌의 공중 2회전까지 등장(...) 하며 완전히 밑바닥을 기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