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소속
| |
설립
| 1653년
|
인구
| 349,993 (2020)
|
면적
| 534㎢
|
인구밀도
| 655.4명/㎢
|
시간대
| UTC+9
|
2. 역사
3. 특징
30만이라는 인구수는 드넓은 러시아 극동에서는 상당히 큰 규모로, 교통의 요지이기까지 해서 이 동네에서는 꽤 중요한 동네이다. 만주 횡단철도가 여기서 시베리아 횡단철도 합류하여 모스크바까지 간다. 때문에 중국어와 중국인들을 어렵지않게 볼 수 있다.
다만 관광과는 담 쌓은 동네라서 볼거리는 거의 없다. 그나마 상기에 언급한 데카브리스트 유적지와 치타역 바로 앞에 있는 러시아정교회 사원, 라마불교 사원인 닷산 정도가 이 도시의 랜드마크.
겨울 평균기온이 -25℃로 상당히 추운 동네이다.
한국과 시차가 같다. 즉 UTC+9의 시간대를 사용하고 있다.
자매도시로는 울란우데(러시아), 만저우리, 하이라얼(이상 중국), 애빌린(미국), 처이발상(몽골), 치타(일본)이 있다.
2021년 1월 8일 기준으로 이곳에는 맥도날드, KFC, 버거킹이 없다. 대신 이곳만의 햄버거 체인이 있어서 간단히 식사하기가 어려운 것은 아닌 편이다.
다만 관광과는 담 쌓은 동네라서 볼거리는 거의 없다. 그나마 상기에 언급한 데카브리스트 유적지와 치타역 바로 앞에 있는 러시아정교회 사원, 라마불교 사원인 닷산 정도가 이 도시의 랜드마크.
겨울 평균기온이 -25℃로 상당히 추운 동네이다.
한국과 시차가 같다. 즉 UTC+9의 시간대를 사용하고 있다.
자매도시로는 울란우데(러시아), 만저우리, 하이라얼(이상 중국), 애빌린(미국), 처이발상(몽골), 치타(일본)이 있다.
2021년 1월 8일 기준으로 이곳에는 맥도날드, KFC, 버거킹이 없다. 대신 이곳만의 햄버거 체인이 있어서 간단히 식사하기가 어려운 것은 아닌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