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치쿠비가오카

문서의 이전 버전(r2)을 보고 있습니다.

역사 raw
대문 랜덤 문서 최근 토론
乳首ヶ丘

기동전사 V건담

…정확히는 건담vs건담, 건담vs건담NEXT등장하는 스테이지다.(스테이지명이 저렇다.)

상위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작중의 인상적인 장소들을 모아서 배열한 초대 건대건의 스테이지중 하나로서, 맵 구성을 대략적으로 설명하면 맵 바깥쪽에 엔젤 하이로우의 링이 보이며 중앙에 카사렐리아 마을로 추정되는 파괴가능 건물들과 길로틴 오브젝트가 놓여있고, 맵 한쪽에 파괴불가벽으로 설정된 매스드라이버(원작에서 케이트가 끔살당한곳)가 있으며, 이 매스드라이버 옆에 약간 높은 굴곡(丘)이 있다.
이 약간 높은 굴곡이 유두(乳首)로 보여도 이상할게 없이 생겼기에 이렇게 불리게 되었다.

구체적으론, 니코니코 동화에 본 게임의 도내모처셔플대회의 영상이 업로드 되었을때, "이 언덕이 유두로 보인다" 라는 코멘트가 달린 이후 그 언덕이 유두로밖에 보이지 않게 되어서라고 한다(!!!)

스테이지 자체의 특징을 들라면 지표 자체는 평평한 편인데 파괴가능/불가 건물이 골고루 배치되어있어 건물을 이용해 상대의 공격을 회피하기가 쉬우며 지형도 전체적으로 좁은지라 난전이 벌어지기 쉬운 특징이 있다. 이러다보니 윙 건담 제로, 자쿠改, 건담 슈피겔 등의 폭풍계 공격이 성공하기 쉽다.
그리고 중앙의 건물들이 파괴되면 남은 지형인 매스드라이버및 유두(...)부근을 놓고 분단 혹은 회피전을 하게 되는데 만약 이곳에 4대가 다 모이면 가뜩이나 좁은 편인 필드특성과 결부되어 필연적으로 난전이 벌어지며 안그래도 NEXT에서는 시스템상 반응속도에 의존하게 되는데 이렇게 되면 어지간한 프레임 공방을 노리는 대전격투게임의 고수전 같은 상황이 벌어진다.

여담으로 본 게임에서는 대전시 스테이지를 랜덤으로 결정할수 있는데, 랜덤대상은 될수있다면 지형 기복이 적은 평평한 스테이지가 높은 확률로 걸리게 설정되어있으며 본 스테이지도 평평한 스테이지로 분류되기에 높은 확률로 걸릴 수 있다는 소리다. 따라서 원천이 된 도내모처셔플대회에서조차 영상 하나당 반드시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본 스테이지에서의 대전이 최하 1번 이상은 걸린다는 소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