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바현의 초오시,
나리타시, 소사시, 아사히시, 카토리시, 카토리군, 산부군 요코시마히카리정 일부를 관할하는 일본의 중의원 선거구다. 현직 의원은 전 경제산업상
하야시 모토오.
치바현 동부가 그렇듯 주로 시골 지역이다. 하야시 다이칸 -
하야시 모토오 부자가 50년 가까이 지역에서 중의원을 역임하고 있다. 때문에 전반적으로 자민당이 압도하는 자민당의 텃밭 선거구다.
[1] 나리타 국제공항이 이 지역에 위치해 있다. 즉, 나리타 공항을 통해 입국한 외국인들이 제일 먼저 밟게 되는 선거구인 셈이다. 한국으로 치면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선거구에 대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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