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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내용[편집]
1997년 12월 29일, 경찰청 경비국 과장이 된 무로이의 힘으로 아오시마는 완간서로 돌아가게 되지만, 서장을 비롯한 각 과장들은 문제아 아오시마를 반기지 않는다. 때마침 3월에 정년 퇴임한 와쿠도 지도원을 맡으면서 완간서로 복귀하게 된다. 결국 아오시마는 교통과, 생활안전과, 경무과 등으로 옮겨다니게 된다. 그러는 중에 완간서 관내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특별 수사본수가 설치되며 지휘관으로 경시청 수사1과 신죠 관리관이 파견된다.
한편 그 뒤에도 홀로 사건을 혼자 쫓던 아오시마는 생활안전과에서 사정청취 했던 '카가미 쿄이치'를 상해사건 범인으로 체포하고 형사과에 넘기지만, 혼란을 틈 탄 카가미가 증거품인 라이플을 들고 형사과를 점거하는데….
한편 그 뒤에도 홀로 사건을 혼자 쫓던 아오시마는 생활안전과에서 사정청취 했던 '카가미 쿄이치'를 상해사건 범인으로 체포하고 형사과에 넘기지만, 혼란을 틈 탄 카가미가 증거품인 라이플을 들고 형사과를 점거하는데….
3. 주요 등장인물[편집]
- 카가미 쿄이치로 - 이나가키 고로
4. 비고[편집]
- 삽입곡으로 베토벤 교향곡 제9번 4악장이 들어가는데 점거한 카가미를 진압하는 모습과 함께 나오는 모습이 압권이다.
[1] 오나기쵸 맨션 강도 살인사건의 피해자(키타미 코노스케)의 손녀 역.[2] 카가미 쿄이치 역. 초등학교 교사에게 흉기를 휘둘렀던 사건의 범인. 나중에는 형사과를 점거했다.[3] 생활안전과로 불려온 공갈갈취범 역. 자신의 이름이 '야마다 타로'라고 둘러댔던 카가미 쿄이치의 이름을 알고 있었고, 덕분에 아오시마가 카가미 쿄이치를 경찰서 밖으로 벗어나기 전에 긴급체포할 수 있었다.[4] 아이하라 역. 스미레의 소개팅남. 스미레를 만나겠다고 경찰서에 왔다가 형사과 점거사건에 휘말렸다.(...)[5] 마키 역. 카가미 쿄이치에게 공격당했던 초등학교 교사[6] SMAPxSMAP 2008년 7월 14일 방영분에서 직접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