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축구인 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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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남자
2.1. 한국2.2. 해외
3. 여자
3.1. 한국3.2. 해외
4. 관련 문서


1. 개요

축구 선수 및 감독의 별명들을 모은 문서.

2. 남자

2.1. 한국

2.2. 해외

3. 여자

3.1. 한국

3.2. 해외

4. 관련 문서

[1] 2014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에서 레바논이 한국을 상대로 2대1 승을 거두며 당시 내전 중이던 레바논에게 행복을 안겨다줘 이러한 별명이 생겼다.[2] 축구 해설을 할 때 공이 하프라인에 있어도 슛을 외치고 라인 밖을 나가도 슛을 외쳐 생긴 밈[3] 2019년 이후 이승우의 출전 부족으로 기량이 하락되면서 사실상 없어진 별명이다.[4] 2014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에서 레바논이 한국을 상대로 2대1 승을 거두며 당시 내전 중이던 레바논에게 행복을 안겨다줘 이러한 별명이 생겼다.[5] 축구 해설을 할 때 공이 하프라인에 있어도 슛을 외치고 라인 밖을 나가도 슛을 외쳐 생긴 밈[6] 2019년 이후 이승우의 출전 부족으로 기량이 하락되면서 사실상 없어진 별명이다.[7] 비행기 공포증이 있어 비행기를 타지 못하는 베르캄프에게 붙여진 별명. 실제로 먼거리 원정 경기를 갈때도 비행기가 아닌 육로를 통해 갔다고 한다.[8] 당시 유벤투스 10번 계보의 전임자였던 로베르토 바조의 별명이 화가 ‘라파엘로’이고 핀투리키오는 라파엘로의 제자였다. 이후 바조와 흡사한 플레이와 실력을 보여준 델 피에로에게 해당 별명이 붙게 되었다.[9] 비행기 공포증이 있어 비행기를 타지 못하는 베르캄프에게 붙여진 별명. 실제로 먼거리 원정 경기를 갈때도 비행기가 아닌 육로를 통해 갔다고 한다.[10] 당시 유벤투스 10번 계보의 전임자였던 로베르토 바조의 별명이 화가 ‘라파엘로’이고 핀투리키오는 라파엘로의 제자였다. 이후 바조와 흡사한 플레이와 실력을 보여준 델 피에로에게 해당 별명이 붙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