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위치
3. 교통편
도이치반 가르미슈-파르텐키르헨역이 산의 입구에 위치하며, 역 건너편의 Bayerische Zugspitzbahn 역에서 산 중턱의 호수인 Eibsee까지 운행하는 기차가 있다. 여기서 정상으로 케이블카를 타고 바로 가는 경우와, Grainau로 산악 열차를 타고간 후 Grainau에서 케이블카를 타는 방법이 있다.
4. 시설물
- Grainau : 스키와 보드를 탈 수 있다.
- Eibsee : 영화의 세트장으로 사용되기도 한 Eibsee 호수와 기념품샵이 있는 케이블카역이 있다.
- Alpspitzplatt : 별개의 만년설 스키 슬로프가 있다.
- Zugspitzplatt : 식당과 기념품 샵[2]이 있다.
5. 케이블카
2종류의 케이블카가 있는데, 이는 모두 Accor Live Limitless에서 지어준 것이다.
Eibsee부터 Zugspitzplatt까지 케이블카는 경사가 거의 수직이다. 상당히 무서우며, 커다란 케이블카 안에 50명 정도가 들어가므로 중간에 있는 사람은 정말정말 무섭다.
Grainau부터 Zugspitzplatt까지 케이블카는 줄의 장력이 상당히 잘 느껴지고, 비교적 무섭지 않다. 다만 이 코스는 Eibsee부터 Grainau까지 산악 열차를 타고 와야 하는데, 이 열차는 상당히 폐쇄적이고 돌 사이를 뚫고 간다.
Eibsee부터 Zugspitzplatt까지 케이블카는 경사가 거의 수직이다. 상당히 무서우며, 커다란 케이블카 안에 50명 정도가 들어가므로 중간에 있는 사람은 정말정말 무섭다.
Grainau부터 Zugspitzplatt까지 케이블카는 줄의 장력이 상당히 잘 느껴지고, 비교적 무섭지 않다. 다만 이 코스는 Eibsee부터 Grainau까지 산악 열차를 타고 와야 하는데, 이 열차는 상당히 폐쇄적이고 돌 사이를 뚫고 간다.
6. 정상(Zugspitzplatt)
정상에는 황금 십자가 바위(진짜 정상)와 기념품샵, 식당과 양방향 케이블카역이 있다. 식당은 뷔페처럼 독일식 음식을 맛볼수 있는데, 담은 음식 종류의 개수에 따라 가겨이 매겨진다. 식당의 야외 테이블은 옥상 자료관의 아이들이 눈을 던져 주므로 가지 말자. 혹 위쪽의 눈이 떨어지는 것을 눈이 오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그게 아니다.
황금 십자가 바위까지 가는 등산로는 평소에는 닫혀 있고 날씨가 좋고 바람이 거의 불지 않을 때 개방한다.
황금 십자가 바위까지 가는 등산로는 평소에는 닫혀 있고 날씨가 좋고 바람이 거의 불지 않을 때 개방한다.
7. 여정
뮌헨에서 가르미슈파르텐키르헨까지 DB 오스트리아 티롤행 열차를 탄다.(1시간 30분~2시간)
바이어리셔 추크슈피츠반을 타고 Eibsee까지 올라간다.(1시간)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까지 간다(30분)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에서 내려온다(30분)
바이어리셔 추크슈피츠반을 타고 가르미슈파르텐키르헨까지 내려온다.(1시간)
왕복 5시간 걸린다.
바이어리셔 추크슈피츠반을 타고 Eibsee까지 올라간다.(1시간)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까지 간다(30분)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에서 내려온다(30분)
바이어리셔 추크슈피츠반을 타고 가르미슈파르텐키르헨까지 내려온다.(1시간)
왕복 5시간 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