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유나이티드 No. 5 | ||
이름
| 최원창
崔原昌 | Choi Won-Chang | |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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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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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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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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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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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클럽 경력
2.1. 유소년 시절
2.2. 인천 유나이티드
3. 국가대표 경력
4. 플레이 스타일
훌륭한 피지컬을 이용해 상당한 제공권을 보여주며, 롱패스 시도도 자주 하고 지능적인 면모도 보여주는 센터백이다. 세트피스에서의 위력도 상당하여 대건고 시절에는 하나의 공격 루트로 활약했을 정도. 양발을 능숙하게 사용하는 편으로, 이 역시도 공을 전개하는 면에서는 상당히 강력한 장점이다. 센터백이지만 과감하고 적극적인 플레이로 경기 전반에 관여하는 편이며, 뒷공간을 정조준해서 찔러주는 패스의 질이 위협적이다. 거기에 공을 다루는 기술 자체가 상당히 좋아서 볼 경합 과정에서 놀라운 기술을 보여주면서 위기를 벗어나는 플레이도 종종 볼 수 있다.
5. 여담
- 축구를 시작한 계기는 발야구를 하다가 킥력이 예사롭지 않아 스카우트 제의를 받은 것이라고 한다.
[1] 양발을 모두 잘 쓰는 편이라서 사실상 양발잡이로 볼 수 있다. 빌드업 과정에서 오른발의 비중이 조금 더 높아 일단은 주발을 오른발로 분류.[2] 양발을 모두 잘 쓰는 편이라서 사실상 양발잡이로 볼 수 있다. 빌드업 과정에서 오른발의 비중이 조금 더 높아 일단은 주발을 오른발로 분류.[3] 양발을 모두 잘 쓰는 편이라서 사실상 양발잡이로 볼 수 있다. 빌드업 과정에서 오른발의 비중이 조금 더 높아 일단은 주발을 오른발로 분류.[4] 양발을 모두 잘 쓰는 편이라서 사실상 양발잡이로 볼 수 있다. 빌드업 과정에서 오른발의 비중이 조금 더 높아 일단은 주발을 오른발로 분류.[5] 김유성은 상무에 지원하지 않았고, 정성원과 최세윤은 각각 포르투갈과 체코에서 임대로 뛰고 있었다.[6] 강지훈은 최세윤, 최원창과 동기였지만 2명과 달리 프로 직행 대신 대학 진학을 택하면서 중앙대학교에서 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