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최성민(崔晟玟 / Seung-Min 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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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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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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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 186cm , 8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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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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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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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단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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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 LG 트윈스 (2009~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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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2. 선수 경력
서울고등학교를 졸업한 좌완 속구파 투수로써 LG 트윈스의 레전드 이상훈과 같은 고등학교 출신에 좌완 투수라는 공통점 때문에 LG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지명순위 자체는 그다지 높지 않았으나 체격이 매우 좋고 고졸 좌완투수에 속구 능력도 있어서 차기 LG 마운드 리빌딩에 중추가 될 것으로 기대가 높다. 2010년에는 시즌 중후반에 선발로 꾸준히 마운드에 오르면서 좋은 모습을 보여 주어 LG 팬들이 오랜만에 나온 걸출한 좌완 선발 후보라고 크게 환호했다. 볼을 숨기는 듯한 독특한 폼을 가지고 있어 상대방이 치기 어려운 공을 던지는게 장점이 있고, 불안한 제구는 단점으로 지적된다.
2.1. 2011 시즌
2011년 스프링캠프 초반 훈련 중 어깨부상을 당해서 선발진 합류를 기대했던 코칭스텝과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그후 5월초까지 재활훈련에 매진하고 2군경기에 등판해서 담금질을 한 후 복귀를 했다. 복귀 후 초반엔 제구가 잘 안되어 애를 먹었지만 그후 LG의 계투요원들이 페이스가 떨어지고 최성민은 갈수록 좋은 모습을 보며서 승리조에 편입되는 듯 싶었으나 부상으로 인해 이탈하며 시즌을 마감하였다.
2011시즌 최종 성적은 18경기 21.1이닝 방어율 3.38 2승 1패. 특이할만한 점은 21이닝 소화를 하는 중에 기록한 볼넷이 23개로 소화한 이닝 수보다 많았다. 참고로 이종범의 이 응원 당시 투수였는데,기아팬들의 무시무시한 응원에 기가 눌린 듯 보인다댓글보면 커쇼도 기눌린다는 말도 있다[1]
2011시즌 최종 성적은 18경기 21.1이닝 방어율 3.38 2승 1패. 특이할만한 점은 21이닝 소화를 하는 중에 기록한 볼넷이 23개로 소화한 이닝 수보다 많았다. 참고로 이종범의 이 응원 당시 투수였는데,기아팬들의 무시무시한 응원에 기가 눌린 듯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