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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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최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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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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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 3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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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 광고 기획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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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출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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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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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발생장소
| 광고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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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등장
| 우리 엄마는 부재중
(플라워링 하트 에피소드 7) |
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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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엄마의 마음...아! 그래, 바로 그거야!”
1. 개요
2. 과거
수하가 어렸을 적에 남편이랑 이혼해 홀로 어린 수하를 키웠다.[5] 2기 후반에 등장한 남편은 독일에서 사업하며 르네와 재혼할 준비를 하고 있다.
3. 작중 행적
7~8화에서 등장하였다. 야채주스 광고를 만들기 위해 고민하던 중, 슈엘의 절망 에너지 마법에 걸려 직장을 그만두려 했지만, 인턴으로 변신한 아리와 수하의 도움으로 광고를 따낼 수 있었다.
44화에서는 병원에 다녀온 수하의 경과를 들으며, 오늘도 늦게 돌아온다면서 미안하다는 뜻을 전하며 항상 수하를 걱정하고 있다.
44화에서는 병원에 다녀온 수하의 경과를 들으며, 오늘도 늦게 돌아온다면서 미안하다는 뜻을 전하며 항상 수하를 걱정하고 있다.
체스 : “몇 달 못봤다고, 그런데 수하는 아빠를 자주 못 보는거야?”
진아리 : “아...수하네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아빠는 따로 살고 계시거든.”
선우민 : “그것도 먼 독일에 계시데.”
50화에서 진아리 일행과 함께 F1 서킷 레이스 경기장에 온 수하가 독일에서 귀국하신 아빠와 재회하게 하게 되었는데, 아리와 민이의 증언에 의하면 수하가 어렸을때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지금은 수하와 따로 살고 있었으며 남편은 독일에서 기업회사를 운영하고 있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