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최경석의 천하무적 동아시아사 입니다.
2. 여담
중국어, 일본어를 일부 할 수 있다고 한다. 전공이 전공이다 보니 문서 해석이나 문화 체험을 위해 배운 듯. 또한 전공은 베트남사라고 말한 적이 있다.
강의 시 학생들에게는 존댓말을 쓴다. (중간중간 급할 때는 반말도 섞이지만) 강의 느낌이 꽤나 부드러운 편.
본인의 역사관에 대한 언급은 EBS 강의이기 때문에 최소화하는 듯 하지만, 자신의 전공과 '역사' 라는 학문 자체에 굉장히 큰 애착과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듯 하다. 그 예로 학생들에게 가끔씩 해 주는 입시 외적인 이야기에서 삼국지나 초한지를 꼭 챙겨봐 줬으면 좋겠다는 부탁을 한다든지, 특정 지역의 문화나 유적을 소개하면서 강한 호감을 표하거나 야사 격의 이야기를 해 준다던지 하는 것들이 있다.
국사를 가르쳤을 때, 발해 파트에서 대문예와 대무예의 관계를 이야기해준 몇 안되는 선생님들 중 한 분이시다.
동양사 한정으로 꽤나 자잘하게 가르쳐 주는 선생님이다. 특히 수능개념 같은 경우 3종 교과서의 모든 내용을 잘 정리하여 넣어서 수능특강보다도 내용이 매우 알차다. 어려워지는 동양사의 트렌드에 맞춰 이런 식으로 가르치는 것으로 보인다. 동아시아사 평가원 문제 출제 경력도 있다.
자신의 첫 대원외국어고등학교 제자들인 1학년 4반 스페인어과 학생들에게 자신을 '두목님'이라 불러달라 전했고, 이에 숨겨진 감동적인 이야기를 말하며 눈물을 참고 첫 외고반을 2학년으로 올려 보냈다고 한다.두목님 사랑해요 자율동아리는 두목님 확정^^
가끔씩 자신의 나무위키를 보며 언제나 정치적 중립을 지키려 끊임없이 노력한다.
강의 시 학생들에게는 존댓말을 쓴다. (중간중간 급할 때는 반말도 섞이지만) 강의 느낌이 꽤나 부드러운 편.
본인의 역사관에 대한 언급은 EBS 강의이기 때문에 최소화하는 듯 하지만, 자신의 전공과 '역사' 라는 학문 자체에 굉장히 큰 애착과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듯 하다. 그 예로 학생들에게 가끔씩 해 주는 입시 외적인 이야기에서 삼국지나 초한지를 꼭 챙겨봐 줬으면 좋겠다는 부탁을 한다든지, 특정 지역의 문화나 유적을 소개하면서 강한 호감을 표하거나 야사 격의 이야기를 해 준다던지 하는 것들이 있다.
국사를 가르쳤을 때, 발해 파트에서 대문예와 대무예의 관계를 이야기해준 몇 안되는 선생님들 중 한 분이시다.
동양사 한정으로 꽤나 자잘하게 가르쳐 주는 선생님이다. 특히 수능개념 같은 경우 3종 교과서의 모든 내용을 잘 정리하여 넣어서 수능특강보다도 내용이 매우 알차다. 어려워지는 동양사의 트렌드에 맞춰 이런 식으로 가르치는 것으로 보인다. 동아시아사 평가원 문제 출제 경력도 있다.
자신의 첫 대원외국어고등학교 제자들인 1학년 4반 스페인어과 학생들에게 자신을 '두목님'이라 불러달라 전했고, 이에 숨겨진 감동적인 이야기를 말하며 눈물을 참고 첫 외고반을 2학년으로 올려 보냈다고 한다.
3. 유행어
"공부만하면 너무너무 쉬워요~"안 쉬워요.
"아↗하↘!"
"굴암 굴암 슥굴암~" (신라 경주 유적지 석굴암)
"자, 따라 해봅시다, 우리가 이긴다!"
"얘들아 나만 믿고 따라오면 대학 갈 수 있다"
"얘들아, 인생길다."
[1] 2018학년도 동아시아사 기출인강에서 이 강의를 끝으로 동아시아사 강의를 개인사정으로 중단한다고 직접 말했다. 그리고 공지사항에도 ebsi를 떠난다는 글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