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상세
중국 명나라 시기의 태의원(太醫院)의 의관(醫官)이었던 공정현(龔廷賢)이 창안했으며, 그가 집필한 여러 권의 의학서적 중에서 1581년에 간행된 '종행선방(種杏仙方)'에 수록되어 있다. 이후 이 처방은 기억력 감퇴와 건망증 등의 병증을 치료하는 데에 활용되어 왔다.
동의보감에도 이 약을 먹으면 천마디 말을 외울 수 있다고 하는데 당연히 비유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동의보감을 현대 한의대에선 배우지 않지만 동의보감의 구절들은 과거 한자 문화권 특유의 허풍 혹은 비유적 구절들이 많다. 가장 오해받는 투명인간이 되는 법(은형법) 등도 그냥 보면 이게 뭔 개소리야지만 사실은 수정체가 혼탁해지는 백내장에 관한 서술이다. 이를 비유적으로 쓰다보니 오해가 생긴것.
동의보감에도 이 약을 먹으면 천마디 말을 외울 수 있다고 하는데 당연히 비유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동의보감을 현대 한의대에선 배우지 않지만 동의보감의 구절들은 과거 한자 문화권 특유의 허풍 혹은 비유적 구절들이 많다. 가장 오해받는 투명인간이 되는 법(은형법) 등도 그냥 보면 이게 뭔 개소리야지만 사실은 수정체가 혼탁해지는 백내장에 관한 서술이다. 이를 비유적으로 쓰다보니 오해가 생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