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인 (2016)
超人 | Overman | |
감독
| 서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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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
| 서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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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 박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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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 정기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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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 이영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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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 김민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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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 서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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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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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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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 퍼레이드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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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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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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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 시간
| 1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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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관객수
|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6,739명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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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예고편
▲ 메인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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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시놉시스
"최도현, 최수현... 이름이 비슷하네. 우리 진짜 운명인가?"
학교에서 말썽을 부려 도서관에서 일하게 된 체조 선수 '도현’.
그 곳에서 매일 책을 빌리는 신비로운 소녀 '수현'을 만나게 되고, ‘수현’의 권유로 태어나 읽어 본 적 없던 책이란 것을 읽기 시작한다. 눈물까지 흘리며! “진짜 책 속에는 길이 있냐?”
하늘을 나는 비행기를 보고, 한강 다리 위에서 소리를 지르며 점점 가까워지는 둘. ‘도현’은 ‘수현’에게 처음 느끼는 감정들이 생긴다. 설렘, 떨림, 두근거림! 그러나 갈팡질팡, 모르는 것 투성이인 '도현'과 '수현'은 아직 매 순간이 어렵기만 하다. |
4. 등장 인물
5. 평가
★★★ 겅중거리거나 축 처지지 않고도 반짝일 수 있는 청춘 -정지혜- ★★★ 소설 쓰듯 찍은 영화 -이주현- ★★★☆ 조심스럽고 상냥하게 수평적 연대를 이야기하다 -윤혜지- ★★★ 도망치지 않으려, 피해가지 않으려~ 틀은 이른바 청춘 로맨스에 가깝지만, 내용은 각자의 아픔을 핑계 삼지 않지 않아 어여쁜 성장담이다. 상대에게 부끄럽지 않으려, 서로에게서 도망치지 않으려 애쓰는 모습이야말로 청춘이라 부를만하다. 기발하진 않아도 제대로 전달할 줄 아는 신인답지 않은 신인 감독의 등장. 간지럽게 설레고, 무겁게 아리고, 쓰다듬어주고 싶은 영화의 공기를 채우는 건 김정현, 김고운의 연기다. 풋풋하다. -송경원- ★★★ 씩씩하게 자신을 마주하고 자각하는 용기 -김성훈- ★★☆ 영화가 끝나면 책을 펴고 싶어진다. -이동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