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상의 동물
2. 어류
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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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명 : Grass carp
| 이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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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enopharyngodon idellus Valenciennes,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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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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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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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삭동물문(Chor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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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어강(Actinopteryg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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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어목(Cyprinifor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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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어과(Cyprinid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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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어아과(Ctenopharyngodonin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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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어속(Ctenopharyngodonin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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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어(C. idel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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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개요
2.2. 생태
2.3. 현황
초어는 우리나라 하천 환경에서는 번식이 불가능하다. 한때 초어의 인공 번식 연구가 있었으나 모두 실패했고 어족 자원으로서의 가치도 상실되어 더 이상 연구가 진행되지도 않았다. 실제 원산지에서 초어의 알은 수정된 채로 아주 긴 거리를 떠내려 가면서 부화한다. 보통은 300 km 정도 떠내려가야 하는데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낙동강의 길이가 120 km에 불과하다.
즉 가끔 괴물 잉어랍시고 잡혀 올라오는 초어는 1970년대에 방류된 초어들이다. 우리나라 하천에는 뚜렷한 천적이 없다 보니 이처럼 커진 것이다. 초어의 수명은 25년 정도라고 하니 앞으로 자연 수명을 다하고 사라질 것으로 보이며, 어류의 수명은 장기 사육하며 계측된 것이 아닌 추정치이니 더 오래 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실제로 사육 상태의 비단잉어가 사람만큼이나 오래 산 사례들도 있고.
2015년에 한강에서 헤엄치는 초어를 촬영한 뉴스가 있는데, 70년대 방류된 것이면 일단 추정 수명보다 긴 최소 35살이 된 것이 된다. 어류는 평생 성장하는데, 90년대 말, 2000년대 초에 발견된 초어가 1미터에서 1미터 40cm에 달하는 크기였으므로 2015년의 초어는 나이에 비해 크기가 작은 편이라, 국내 하천에서 번식되었을 가능성이 없지는 않은 것 같다. http://stv.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0611500209 잉어종류가 적응성이 뛰어난 물고기이며, 비슷한 생태를 가진 백련어도 60년대 중반 식용 목적으로 들여와 최초 방류 때에는 국내 하천에서 자연 번식 불가로 판단되었으나, 1980년대 중반까지 방류를 했고 결국 나중에 국내에서 자연 번식이 가능한 것이 알려졌기에 초어도 마찬가지일 가능성이 있다.
중국에서는 중요한 식용어라고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먹지 않는다.[2] 실제 먹어본 사람의 증언에 의하면 냄새가 아주 심하고 살이 흐물거려서 먹을 게 못 되었다는 증언이 있다. 다만 중국은 수천 년 전부터 먹어왔고 민물고기 요리에 도가 튼 나라고, 우리나라에서 민물고기는 토속 음식 정도에 그치고 있기에 조리법이 문제일 수도 있다.
위의 초어는 아마 회로 먹었거나 만들기를 잘못 만들었을 가능성이 높다. 중국의 음식점에서는 수채에서 흔하게 보인다. 주로 튀겨서 양념을 버무려서 먹는데, 만드는 수준에 따라 다르지만 제대로 하는 곳에서 먹으면 상당히 맛있어서 왜 중국인들이 민물고기를 즐겨먹는지 알 수 있다.[3]
즉 가끔 괴물 잉어랍시고 잡혀 올라오는 초어는 1970년대에 방류된 초어들이다. 우리나라 하천에는 뚜렷한 천적이 없다 보니 이처럼 커진 것이다. 초어의 수명은 25년 정도라고 하니 앞으로 자연 수명을 다하고 사라질 것으로 보이며, 어류의 수명은 장기 사육하며 계측된 것이 아닌 추정치이니 더 오래 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실제로 사육 상태의 비단잉어가 사람만큼이나 오래 산 사례들도 있고.
2015년에 한강에서 헤엄치는 초어를 촬영한 뉴스가 있는데, 70년대 방류된 것이면 일단 추정 수명보다 긴 최소 35살이 된 것이 된다. 어류는 평생 성장하는데, 90년대 말, 2000년대 초에 발견된 초어가 1미터에서 1미터 40cm에 달하는 크기였으므로 2015년의 초어는 나이에 비해 크기가 작은 편이라, 국내 하천에서 번식되었을 가능성이 없지는 않은 것 같다. http://stv.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0611500209 잉어종류가 적응성이 뛰어난 물고기이며, 비슷한 생태를 가진 백련어도 60년대 중반 식용 목적으로 들여와 최초 방류 때에는 국내 하천에서 자연 번식 불가로 판단되었으나, 1980년대 중반까지 방류를 했고 결국 나중에 국내에서 자연 번식이 가능한 것이 알려졌기에 초어도 마찬가지일 가능성이 있다.
중국에서는 중요한 식용어라고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먹지 않는다.[2] 실제 먹어본 사람의 증언에 의하면 냄새가 아주 심하고 살이 흐물거려서 먹을 게 못 되었다는 증언이 있다. 다만 중국은 수천 년 전부터 먹어왔고 민물고기 요리에 도가 튼 나라고, 우리나라에서 민물고기는 토속 음식 정도에 그치고 있기에 조리법이 문제일 수도 있다.
위의 초어는 아마 회로 먹었거나 만들기를 잘못 만들었을 가능성이 높다. 중국의 음식점에서는 수채에서 흔하게 보인다. 주로 튀겨서 양념을 버무려서 먹는데, 만드는 수준에 따라 다르지만 제대로 하는 곳에서 먹으면 상당히 맛있어서 왜 중국인들이 민물고기를 즐겨먹는지 알 수 있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