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명
| 초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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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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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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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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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어
| ~가 안 맞아!(양상국), 오오오오!(정윤호)
예?/예!/들어가세요!(김원효, 김대희) |
B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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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등장인물
2.1. 김대희
베테랑 아나운서. 여유로운 모습으로 등장하지만 신입 아나운서, 신입 기자들과 함께 뉴스를 진행하면서 신입들의 실수를 수습하기 위해 진땀을 뺀다. 이들의 실수가 터질 때마다 시청자들에게 "XX[2]이 처음이라 진행이 매끄럽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라는 사과멘트를 한다.
2.2. 김회경
신입 아나운서. 긴장해서 발음을 제대로 하지 못해 '첫 번째 뉴스'를 '천 번째 뉴스'라고 말하거나 '마찬가지'를 '미친가지'로 말하며, 계속해서 말을 더듬어 선배 아나운서를 당황하게 한다. 또, 들고 오는 차트나 자료가 하나같이 엉망이 되어 있다.
2.3. 정윤호
2.4. 김원효
신입 기자. 전 뉴스 코너에서도 기자를 했었다. 자세한 내용의 보도는 하지 않고 단 한 문장으로 표면적인 사실만을 전달한다[4]. 답답한 김대희가 "네?"라고 하면 "예!"라고 답하면서 결국 김대희를 폭발시킨다. 그럼에도 "나 정말 잘했다."고 자화자찬하며 퇴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