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유래
일단 이 동영상을 보자.
2010년 슈퍼스타K2 본선 슈퍼위크 중 조별 미션에서 허각 조(존박, 김그림, 허각, 승희, 김성범)는 2AM의 "죽어도 못 보내"를 부르게 되었다. 그러나 심사위원의 리더에 대한 쓴소리를 듣고 시작한 노래에 멤버 현승희와 김그림이 긴장감에 졌고[1], 연속으로 노래 실수가 터진 상황이었다.
그리고 이 때, 미국에서 오래 생활해 한국어가 서툰 존박이 가사 중 "아무리 니가 날 밀쳐도" 부분을 "아무리 니가 날 쳐밀도"로 바꾸어 부르고 말았고[2], 이게 화제가 되었다. 사실 엄청나게 진지하고, 또 안타까운 부분인데 오히려 그런 것 때문에 더욱 발음 실수가 화제가 되었다. 제2의 쌈자 사태.
무대는 당연히 엉망진창(...) 존박, 김그림, 현승희는 그 자리에서 탈락하고 만다. 나중에 패자부활전을 통해 존박과 김그림은 부활, 최종 TOP11에 들어 생방송 무대에 진출하게 되며 존박은 준우승까지 차지한다.
2010년 슈퍼스타K2 본선 슈퍼위크 중 조별 미션에서 허각 조(존박, 김그림, 허각, 승희, 김성범)는 2AM의 "죽어도 못 보내"를 부르게 되었다. 그러나 심사위원의 리더에 대한 쓴소리를 듣고 시작한 노래에 멤버 현승희와 김그림이 긴장감에 졌고[1], 연속으로 노래 실수가 터진 상황이었다.
그리고 이 때, 미국에서 오래 생활해 한국어가 서툰 존박이 가사 중 "아무리 니가 날 밀쳐도" 부분을 "아무리 니가 날 쳐밀도"로 바꾸어 부르고 말았고[2], 이게 화제가 되었다. 사실 엄청나게 진지하고, 또 안타까운 부분인데 오히려 그런 것 때문에 더욱 발음 실수가 화제가 되었다. 제2의 쌈자 사태.
무대는 당연히 엉망진창(...) 존박, 김그림, 현승희는 그 자리에서 탈락하고 만다. 나중에 패자부활전을 통해 존박과 김그림은 부활, 최종 TOP11에 들어 생방송 무대에 진출하게 되며 존박은 준우승까지 차지한다.
3. 2차 창작
이런 것까지 만들어진 상황.
파일:external/image.asiatoday.co.kr/407367(0)-428439_42510.jpg
쳐밀도가 사실 "쳐밀刀"였다니!
파일:/image/mtentertain/2010/10/17/2010101715202303946_1.jpg
합성이 아니고 실제로 팬들이 선물해준 검이다.어차피 존박 우승에 허각 급당황
MBC 위대한 탄생에서 이에 필적할 만한 명대사가 나왔다. 바로 앙까?
파일:external/image.asiatoday.co.kr/407367(0)-428439_42510.jpg
쳐밀도가 사실 "쳐밀刀"였다니!
파일:/image/mtentertain/2010/10/17/2010101715202303946_1.jpg
합성이 아니고 실제로 팬들이 선물해준 검이다.
MBC 위대한 탄생에서 이에 필적할 만한 명대사가 나왔다. 바로 앙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