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아시아
2.1. 대한민국과의 관계
2.2. 북한과의 관계
북한과는 1993년에 수교하였다.
파일:external/www.mzv.cz/569898_470583_DSC00553.jpg
체코는 북한에도 주조선체쓰꼬공화국대사관을 열고 있다. 체코인 외교관 3명이 조직도에 등록되어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북한측이 국경폐쇄를 하자 체코측은 대사관 운영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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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는 북한에도 주조선체쓰꼬공화국대사관을 열고 있다. 체코인 외교관 3명이 조직도에 등록되어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북한측이 국경폐쇄를 하자 체코측은 대사관 운영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2.3. 중국, 대만과의 관계
중국과 체코슬로바키아는 공산주의 블록에 속한 나라로 냉전 시기부터 외교관계를 맺었고 대체로 우호적이다. 중국인 관광객들도 체코로 자주 오고 있다. 밀로시 제만 대통령은 친러성향외에도 친중성향이 있어서 중국의 전승절에도 참가했을 정도이다. 그리고 경제적으로도 교류가 많은 편이다. 다만 체코 국민들은 반중감정이 어느정도 있는 편이다.
대만과는 외교관계가 없지만, 양국간에 대표부를 두고 있다.
체코, 정확하게는 체코 상원의 다수당에서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대만과의 교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2020년 8월에 체코의 상원의장을 비롯한 정치인 등 대규모 방문단이 유시쿤 입법원장의 초청으로 대만을 방문했다.# 이에 대만 방문에 대해 왕이 외무부장은 무거운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경고했고,# 왕이의 발언에 대해 토마스 페트리첵 체코 외교장관은 선을 넘었다고 불쾌감을 표했다.#
9월 1일에 대만을 방문중인 체코 상원의장이 존 F. 케네디의 연설 "Ich bin ein Berliner"(나는 독일 사람)을 벤치마킹하여 자신은 대만인(我是臺灣人)이라고 밝히며 중국에 맞서 대만의 민주주의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9월 3일에는 차이잉원 총통과 회담을 했다.#
프라하의 시장은 체코 해적당 소속인데 강경한 반중 인사로 재임하자마자 중국과의 자매결연을 끊고 대만과의 관계를 강화하겠다고 천명한 바 있다. 이 일로 체코 주재 중국대사관은 프라하 시정부를 강력하게 비판했다.#
밀로시 제만 대통령은 체코 상원의장이 대만을 방문한 것에 대해 "중국에 대한 유치한 도발"이라고 밝혔다.# 여기까지 봐도 알겠지만 현재 체코의 현 집권당인 SPO는 친중, 친러 성향인 반면 체코 상원 다수당인 ODS와 CSSD는 반중, 친서방 친대만 성향이다. 대통령은 SPO 소속이고 상원의장과 외교장관은 각각 ODS, CSSD 소속이다. 이 때문에 정부 부처 내에서도 소속 정당에 따른 친중 vs 반중 알력이 굉장히 큰 편이다.
체코가 중국과 거리를 두고 급속도록 대만과 가까워지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확산을 핑계로 중국이 체코 여행 자제령을 내렸다.#
대만과는 외교관계가 없지만, 양국간에 대표부를 두고 있다.
체코, 정확하게는 체코 상원의 다수당에서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대만과의 교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2020년 8월에 체코의 상원의장을 비롯한 정치인 등 대규모 방문단이 유시쿤 입법원장의 초청으로 대만을 방문했다.# 이에 대만 방문에 대해 왕이 외무부장은 무거운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경고했고,# 왕이의 발언에 대해 토마스 페트리첵 체코 외교장관은 선을 넘었다고 불쾌감을 표했다.#
9월 1일에 대만을 방문중인 체코 상원의장이 존 F. 케네디의 연설 "Ich bin ein Berliner"(나는 독일 사람)을 벤치마킹하여 자신은 대만인(我是臺灣人)이라고 밝히며 중국에 맞서 대만의 민주주의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9월 3일에는 차이잉원 총통과 회담을 했다.#
프라하의 시장은 체코 해적당 소속인데 강경한 반중 인사로 재임하자마자 중국과의 자매결연을 끊고 대만과의 관계를 강화하겠다고 천명한 바 있다. 이 일로 체코 주재 중국대사관은 프라하 시정부를 강력하게 비판했다.#
밀로시 제만 대통령은 체코 상원의장이 대만을 방문한 것에 대해 "중국에 대한 유치한 도발"이라고 밝혔다.# 여기까지 봐도 알겠지만 현재 체코의 현 집권당인 SPO는 친중, 친러 성향인 반면 체코 상원 다수당인 ODS와 CSSD는 반중, 친서방 친대만 성향이다. 대통령은 SPO 소속이고 상원의장과 외교장관은 각각 ODS, CSSD 소속이다. 이 때문에 정부 부처 내에서도 소속 정당에 따른 친중 vs 반중 알력이 굉장히 큰 편이다.
체코가 중국과 거리를 두고 급속도록 대만과 가까워지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확산을 핑계로 중국이 체코 여행 자제령을 내렸다.#
2.4. 일본과의 관계
2.5. 베트남과의 관계
3. 유럽
3.1. 폴란드와의 관계
3.2. 러시아와의 관계
3.3. 독일과의 관계
3.4. 슬로바키아와의 관계
3.5. 오스트리아와의 관계
예전에 체코는 신성 로마 제국,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일부로 오스트리아의 지배를 받은 적이 있어서 착취를 당했기 때문에 사이가 좋지 않다. 하지만 문화적으로 체코는 오스트리아의 영향도 받았다. 독일어는 체코에서 주요외국어로 지정되어 있다. 그리고 두 나라는 EU회원국들이다.
3.6. 헝가리와의 관계
체코는 슬로바키아와 달리 헝가리의 혹독한 지배를 받은 적이 없어서 매우 우호적인 편이다.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시절 헝가리가 슬로바키아를 통치했던 것과는 달리 체코는 오스트리아 관할이었던데다 지리적으로 가깝지만 오스트리아와 슬로바키아에 막혀 있는 만큼 체코에 대한 감정은 그리 나쁘지 않다. 그리고 양국은 EU, 나토에 가입되어 있고 중부유럽 4개국 협력체인 비셰그라드 그룹에 속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