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내에 있는 모든 액체이다.
과거 서양에서는 4체액설(Humorism)
[1]이라고 하여
혈액,
점액, 황색 담즙, 흑색 담즙이 균형을 맞춰야
건강이 유지된다고 보았다. 사혈(瀉血)도 그 일환에서 행해진 치료법.
세포의 외부에 있는 체액. 체중의 20% 정도를 차지한다. 조직액, 림프액,
혈장이 있다.
영양소, 수분, 전해질, 산소, 이산화탄소, 노폐물등을 운반
세포막과 관절의 윤활역할
세포대사를 위한 용매의 역할
체온조절
세포 내에 포함되어 있는 체액. 체중의 40% 정도를 차지한다.
인체 구조물을 구성
소화기계내의 음식물을 가수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