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색을 띤 도자기를 뜻한다. 태토는 회흑색이고, 유리질의 유약을 바른뒤 구워 청색을 낸다.
고려청자가 유명하다.
대한민국에 소리소문 없이 존재했던 양변기와 그 부속품 또 화장실 용품 제조사. 현재는 양변기가 대림이나 비데로 교체되면서
[1] 시골의 변소에서나 조금씩 보인다.
[2]상표명은 변기 상단에 “ChungJa’’ 라고 표기되어 있었다.
이름은
고려청자에서 따온듯 하며, 고려청자 처럼 변기가 죄다 푸른빛을 띠고 있다(...)
와인색 변기와 함께 오래된 변기를 상징하는 모델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