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암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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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어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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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ŏng'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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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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青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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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y(青岩, ruby=チョンア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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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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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역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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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명
(청진철도총국) | ||
운영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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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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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6년 1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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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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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거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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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라선
청 암 | ||
기점 | 함북선
청 암 | |
1. 개요
2. 상세
힘경선 개통과 함께 영업을 개시한 역이다. 그리고 평라선의 청진역 - 라진역 구간이 부설된 것은 1965년(단 청진~청암(現 금바위) 구간은 1945년 1월 31일에 개통). 이 역이 생길 당시에는 이 인근의 동 이름이 반죽동이었기 때문에 지금도 반죽역이라는 이름으로 자주 불리고 있다. 반죽동은 현재 문화동으로 개칭되었고 또 일부분이 청암1동과 청암2동으로 넘어간 상태.
청암구역은 원래 큰 구역이 아니었다. 1960년 몇몇 리를 분리해서 신설했는데, 이 때 원래 청암면에 있었다 해서 청암구역이라고 한 것. 그런데 이게 부령군의 일부를 흡수하고 덩치를 키우다 보니 라진시와 경계가 닿게 되었고, 이 라진시와 선봉군이 라선특별시로 개편되면서 그 틈에 라진시의 일부를 흡수하다 보니 지금은 거의 청진시의 절반이 청암구역이 되어 버렸다. 어느 정도냐면, 이 청암구역만 가지고도 따로 군을 생성할 수 있을 정도.
그러한 청암구역의 중심 역이다 보니 아무래도 역세권이 큰 것은 자명하다고 하겠다. 더구나 실질적으로는 이 역에서 평라선과 함북선이 분기하니 더욱 운전취급상 중요해지는 것은 당연지사.
청암구역은 원래 큰 구역이 아니었다. 1960년 몇몇 리를 분리해서 신설했는데, 이 때 원래 청암면에 있었다 해서 청암구역이라고 한 것. 그런데 이게 부령군의 일부를 흡수하고 덩치를 키우다 보니 라진시와 경계가 닿게 되었고, 이 라진시와 선봉군이 라선특별시로 개편되면서 그 틈에 라진시의 일부를 흡수하다 보니 지금은 거의 청진시의 절반이 청암구역이 되어 버렸다. 어느 정도냐면, 이 청암구역만 가지고도 따로 군을 생성할 수 있을 정도.
그러한 청암구역의 중심 역이다 보니 아무래도 역세권이 큰 것은 자명하다고 하겠다. 더구나 실질적으로는 이 역에서 평라선과 함북선이 분기하니 더욱 운전취급상 중요해지는 것은 당연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