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역사
1985년 8월 12일에 설립했다.
1991년부터 좌석버스를 운행했다.
이전까지는 군 경계 상관없이 10km만 넘으면 구간요금을 칼같이 받아 거리에 따라 최대 5800원의 요금을 내야했지만, 2014년 1월 1일부터는 단일요금제로 군 경계 외 지역인 안동시 임동면 지리, 영덕군 달산면 옥계리로 갈 때만 기본요금에서 100원이 추가된 1400원(성인 기준)을 받고, 일반버스와 좌석버스의 요금이 일원화되었다.
2017년 3월 1일에 노선체계를 개편하면서, 일부 노선이 신설되거나 경유지가 변경되었다. 노선이 신설되면서, 일부 노선은 운행횟수가 줄어들었다. 청송군 보도자료 관련 게시물. 청송~길안(안동) 노선도 생기고 삼자현을 넘는 청송~현동 노선도 신설되었다.
1991년부터 좌석버스를 운행했다.
이전까지는 군 경계 상관없이 10km만 넘으면 구간요금을 칼같이 받아 거리에 따라 최대 5800원의 요금을 내야했지만, 2014년 1월 1일부터는 단일요금제로 군 경계 외 지역인 안동시 임동면 지리, 영덕군 달산면 옥계리로 갈 때만 기본요금에서 100원이 추가된 1400원(성인 기준)을 받고, 일반버스와 좌석버스의 요금이 일원화되었다.
2017년 3월 1일에 노선체계를 개편하면서, 일부 노선이 신설되거나 경유지가 변경되었다. 노선이 신설되면서, 일부 노선은 운행횟수가 줄어들었다. 청송군 보도자료 관련 게시물. 청송~길안(안동) 노선도 생기고 삼자현을 넘는 청송~현동 노선도 신설되었다.
3. 특징
4. 차량
인근 영덕버스, 영양동행버스가 전 차량 현대자동차 버스를 운용하는 것과 반대로, 의성여객, 경안여객과 마찬가지로 전 차량 자일대우상용차를 운용한다.[5] 도색은 이전에는 입석버스는 아이보리색 바탕에다가 남색 줄로 구성된 경북 공통 구도색[6], 1991년부터 운행한 좌석버스는 여기에 붉은색 가는 줄이 추가된 경북 공통 좌석버스 구도색을 사용했다.[7]
2009년경 입석·좌석 공용으로 현재의 붉은 바탕의 도색으로 바뀌었는데, 도색이 상당히 깔끔하고 예쁜 편이다. 일반·좌석버스 요금 일원화는 사실상 이때부터 예고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이 회사에서 운용중인 몇몇 차량(주로 좌석버스)에는 저상버스처럼 슬로프가 달려 있다.
2009년경 입석·좌석 공용으로 현재의 붉은 바탕의 도색으로 바뀌었는데, 도색이 상당히 깔끔하고 예쁜 편이다. 일반·좌석버스 요금 일원화는 사실상 이때부터 예고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이 회사에서 운용중인 몇몇 차량(주로 좌석버스)에는 저상버스처럼 슬로프가 달려 있다.
4.1. 현재 보유 차량
4.1.1. 자일대우상용차
4.2. 과거 보유 차량
4.2.1. 자일대우상용차
4.2.2. 현대자동차
5. 요금
성인
| 청소년
| 어린이
|
1300원
| 1000원
| 700원
|
6. 운행 노선
6.1. 농어촌버스[11]
- 청송 ↔ 진보
- 청송 ↔ 부남
- 청송 ↔ 이전, 내룡
- 청송 ↔ 신흥, 지경, 구수][15]
- 청송 ↔ 부곡, 옹점
- 청송 ↔ 병부
- 청송 ↔ 주왕산
- 청송 ↔ 신점, 이전
- 진보 ↔ 교도소
- 진보 ↔ 부곡, 추현, 기곡
- 진보 ↔ 세장
- 진보 ↔ 괴정
- 진보 ↔ 지동
- 진보 ↔ 어천, 지동
- 진보 ↔ 병옥, 교동[16]
- 부남 ↔ 중기
- 부남 ↔ 신점, 이전
- 부남 ↔ 이현, 내룡, 옥계
- 도평 ↔ 눌인
- 도평 ↔ 상사리[17]
- 안덕 ↔ 수락, 갈천
- 안덕 ↔ 장전, 도평
- 안덕 ↔ 고와, 노래
- 안덕 ↔ 신성, 도평
- 안덕 ↔ 화목
- 이전 ↔ 주왕산
- 화목 ↔ 갈천, 상바산
- 화목 ↔ 사촌
- 부남 ↔ 도평
- 부남 ↔ 하속
6.2. 좌석버스[18]
- 청송 ↔ 월외, 교동
- 청송 ↔ 신흥, 지경
- 청송 ↔ 진보
- 청송 ↔ 부남
- 청송 ↔ 약수탕
- 청송 ↔ 병부
- 청송 ↔ 주왕산
- 진보 ↔ 추현
- 진보 ↔ 교정A
- 진보 ↔ 괴정
- 주왕산 ↔ 이전
- 주왕산 ↔ 약수탕
[1] 진보와 청송을 기점으로 북부지역을 주로 운행하는 좌석조 차량이다.[2] 안덕터미널을 기점으로 삼아 남부 지역을 주로 운행하는 시내B조 차량이다.[3] 진보와 청송을 기점으로 북부지역을 주로 운행하는 좌석조 차량이다.[4] 안덕터미널을 기점으로 삼아 남부 지역을 주로 운행하는 시내B조 차량이다.[5] 다만 창사 이래로 현대차를 한번도 운행하지 않은 의성여객, 경안여객과는 달리 1980년대에 현대 FB버스를 출고한 적이 있었다.[6] 현재는 의성, 문경에서만 볼 수 있다.[7] 경북 내에서 좌석버스를 운행한 지역은 청송 이외에 구미, 상주, 문경, 성주, 영주, 안동, 김천 등이 있는데, 문경, 상주, 영주는 초기부터 자체도색을 사용해서 이 도색을 사용한 지역은 청송, 구미, 안동, 성주뿐이다. 그마저도 구미와 성주는 90년대 초에, 김천, 안동은 90년대 후반에 자체도색을 도입해서 경북 공통 좌석 구도색을 2000년대 이후까지 사용한 지역은 청송이 유일하다.[8] 경상북도에서 영주여객, 영양버스와 더불어서 BF105를 좌석버스로 운용한 몇 안되는 곳이기도 하다. 물론 비슷한 년식의 BS105, BS106 좌석버스와 혼용 운용했다. 좌석버스로 BF105는 남부지역을, BS105와 BS106은 북부지역을 주로 운행했다. 또한 예천, 봉화와 더불어 출입문이 각진 1996년식도 입석형으로 운용했다. 다만 내장재가 회색 톤으로 바뀐 1997년식은 예천, 봉화와 달리 운용하지 않았다.[9] 경상북도에서 영주여객, 영양버스와 더불어서 BF105를 좌석버스로 운용한 몇 안되는 곳이기도 하다. 물론 비슷한 년식의 BS105, BS106 좌석버스와 혼용 운용했다. 좌석버스로 BF105는 남부지역을, BS105와 BS106은 북부지역을 주로 운행했다. 또한 예천, 봉화와 더불어 출입문이 각진 1996년식도 입석형으로 운용했다. 다만 내장재가 회색 톤으로 바뀐 1997년식은 예천, 봉화와 달리 운용하지 않았다.[10] 향후 교통카드를 도입한다고 한다.[11] 일반버스와 좌석버스의 요금이 일원화되기전 과거 일반버스로 운행하였던 노선이다.[12] 여기에서 구수는 안동시 길안면 구수리이다. 시외같지 않은 시외버스이다.[13] 여기에서 교동은 영양군 입암면 교리이다.[14] 여기에서 상사리는 포항시 북구 죽장면 상사리이다.[15] 여기에서 구수는 안동시 길안면 구수리이다. 시외같지 않은 시외버스이다.[16] 여기에서 교동은 영양군 입암면 교리이다.[17] 여기에서 상사리는 포항시 북구 죽장면 상사리이다.[18] 일반버스와 좌석버스의 요금이 일원화되기전 과거 좌석버스로 운행하였던 노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