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설 (2009)
Hear Me 聽說 | |
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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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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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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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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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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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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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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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 파일:대만 국기.svg Great Vision Film & TV Production
Trigram Films |
수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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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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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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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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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 시간
| 1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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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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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박스오피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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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박스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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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총 관객 수
| 23,397명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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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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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예고편
3. 시놉시스
손으로 말하는 ‘양양’과 그녀에게 첫눈에 반한 ‘티엔커’
마음이 듣고 가슴으로 느낀 두남녀의 떨리는 연애 스토리를 담은
대만 첫사랑 로맨스 그 시작
4. 등장인물
영화 청설은 청각 장애인이자 수영선수인 언니와 그런 언니를 보조하고 가계를 책임지는 여자 주인공 동생이 함께 산다. 수영장에 배달을 하는 남자주인공 티엔커가 동생 양양을 보고 한눈에 반해 사랑을 하는 대만 로맨스 영화이다.
5. 줄거리
6. 평가
7. 흥행
7.1. 대한민국
7.2. 중국
7.3. 북미
7.4. 일본
7.5. 영국
7.6. 기타 국가
8. 사건사고
8.1. 청설 이중계약 논란
2018년 대만 영화인 청설이 한국에 재개봉(원 개봉은 2010년 6월 17일)하기 위해 대만 영화사와 전 세계 배급대행 계약을 맺은 헝가리 회사가 한국 회사를 물색하고 있었다. 원래 청설은 '스폰지이엔티'라는 회사가 한국 배급사였으나, 경영난으로 인해 법정관리를 거쳐 2012년 파산 절차가 끝나서 회사가 해체되었다. 이 때문에 판권이 떠 있었다.
2018년 중반 청설 한국 재개봉을 타진할 때 원래 대만 회사(Triagram Films)는 한국의 영화 배급사인 영화사 진진과 배급계약을 하려고 하였다. 진진과 대만 회사는 2018년 7월 1일 배급계약을 체결하고 헝가리의 해외배급 대행사한테 계약서 공증을 하기 위해 계약서를 보낸 상태였다. 그러나 이 때 오드가 Triagram Films에 실제 계약단계가 어디까지 진행되었는지 타진을 했다. 이 때 Triagram Films는 진진이 제시한 금액보다 비싼 금액을 제시한다면 계약을 파기하고 오드한테 영화를 팔 수 있다고 했고, 오드가 수용 의사를 밝히자 2018년 7월 2일, 대만 Triagram Films는 전격적으로 영화사 진진과의 계약을 파기했다. 다시 말하지만, 이미 계약이 완료되어 공증작업에 들어간 상태에서 대만 회사가 계약을 파기한 것이다. 영화사 진진에서는 적법하게 완료된 계약이라며 항의했지만, 대만 회사에서는 씹어버리고 계약 파기의사를 통보했다. 그리고 오드가 2018년 7월 20일 Triagram Films와 새로 배급계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그리고 2018년 10월을 개봉 목표로 청설 재개봉을 준비하게 된다.
2018년 9월 28일 이 사건에 대해 중소 영화 배급사들의 모임인 영화수입배급사협회에서는 오드를 비난하고 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관련 링크 이 내용이 나오자 오드에서는 즉각 반박 성명을 발표하였다. 관련 링크
내용을 정리한 기사
2018년 10월 26일 영화사 진진과 오드 양측이 동의하여 사과를 했고, 대만 영화 회사에는 국제 중재판정을 신청하는 쪽으로 합의점을 찾고 있다.
이중계약 논란으로 인해 원래 2018년 10월 재개봉 예정이었던 청설은 2018년 11월 8일로 1달이나 개봉 일정이 연기되었다.
2018년 중반 청설 한국 재개봉을 타진할 때 원래 대만 회사(Triagram Films)는 한국의 영화 배급사인 영화사 진진과 배급계약을 하려고 하였다. 진진과 대만 회사는 2018년 7월 1일 배급계약을 체결하고 헝가리의 해외배급 대행사한테 계약서 공증을 하기 위해 계약서를 보낸 상태였다. 그러나 이 때 오드가 Triagram Films에 실제 계약단계가 어디까지 진행되었는지 타진을 했다. 이 때 Triagram Films는 진진이 제시한 금액보다 비싼 금액을 제시한다면 계약을 파기하고 오드한테 영화를 팔 수 있다고 했고, 오드가 수용 의사를 밝히자 2018년 7월 2일, 대만 Triagram Films는 전격적으로 영화사 진진과의 계약을 파기했다. 다시 말하지만, 이미 계약이 완료되어 공증작업에 들어간 상태에서 대만 회사가 계약을 파기한 것이다. 영화사 진진에서는 적법하게 완료된 계약이라며 항의했지만, 대만 회사에서는 씹어버리고 계약 파기의사를 통보했다. 그리고 오드가 2018년 7월 20일 Triagram Films와 새로 배급계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그리고 2018년 10월을 개봉 목표로 청설 재개봉을 준비하게 된다.
2018년 9월 28일 이 사건에 대해 중소 영화 배급사들의 모임인 영화수입배급사협회에서는 오드를 비난하고 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관련 링크 이 내용이 나오자 오드에서는 즉각 반박 성명을 발표하였다. 관련 링크
내용을 정리한 기사
2018년 10월 26일 영화사 진진과 오드 양측이 동의하여 사과를 했고, 대만 영화 회사에는 국제 중재판정을 신청하는 쪽으로 합의점을 찾고 있다.
이중계약 논란으로 인해 원래 2018년 10월 재개봉 예정이었던 청설은 2018년 11월 8일로 1달이나 개봉 일정이 연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