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기능
"흐드러져라..."
칼날을 열고 그 안의 투사체를 쏘아내는 기능이 있다. 이렇게 쏘아진 투사체들은 한번 꺾여서 날아가 대상을 관통한다. 그 위력은 전고 1km 짜리 마난급의 장갑을 깔끔하게 관통하는 수준. 본래 기사들은 전함과 같은 대형 괴수와의 전투가 기피됨에도 불구하고, 페이저는 이 검 때문에 단장임에도 직접 현장에 투입되어야 했다. 하지만 상대가 S급 영식 피어라 이걸 전부 발가락으로 잡는다.
파일:9thABsword.jpg
이후 나이트폴 1화에서 리아를 막아보려던 페이져와 함께 재등장. 작화미스로 크로스가드가 몇 배는 비대해진 것이 눈에 띈다(...) 애초에 페이저 본인부터가 자리채우기용으로 단장직에 앉아있는 인물이다보니 마스터피스를 들고서도 맨손의 리아에게 위협조차 안됐다. 여러모로 주인 잘못만나 취급이 박한 검.
3. 여담
- 가장 화려하게 등장한 AB소드로, 연출과 대사에서 천본앵이 연상된다는 의견들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