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자의 졸음방지를 위한
무지개 조명이 처음 설치된 터널이다. 사실 초창기 졸음 방지용 터널 조명은 무지개가 아니라 초록색, 보라색 빛을 비추는 방식이었으며, 이는 현재
고창담양고속도로 장성3터널에 있다.
구례군 쪽 입출구에는 구례군 마스코트가,
남원시 쪽 입출구에는 남원시 마스코트가 그려져 있다.
2013년 2월 12일에
3중 추돌사고가 발생했으나, 큰 인명피해는 없었다. 터널 내에서 발생한 사고가 아니라 터널을
나오자마자 발생한 사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