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사패의 하나인 천룡회주 철위강이 이끌었던 천룡회의 후신.
철위강을 흠모했던 사람들이 "철위강님은 최고시니 이런 거 하나는 있어야 한다능"하면서 이것저것 갖다바치고 만들고 하다보니 만들어졌다고 한다.
상회로 활동하는 것과 동시에 천룡의 이름을 내걸고 있기 때문에 팔황과 관련된 수많은 상회들과 대적하게 된다고 한다.[1]
상회의 이름을 내걸고 있으면서 별의 별 곳에 손을 다 대고 있는지, 상회 내에는 술법을 다루는 사람들도, 술법에 관련된 물건도 상당히 많은 것으로 추정된다.[2] 덕분에 별난 사람들이 많아서 멀쩡한 사람이 드물어 보인다.당장 천잠보의 제작을 전담했던 만달과 홍박이라는 남녀 학자들만 해도 성격이 유별나서 백금산이 머리 아파 할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