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대 삼한의 제사장
삼한의 제사장
天君 | 천군 | ||
군주명
| 천군(天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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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 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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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대
| 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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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삼한(三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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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책
| 제사(祭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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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역임자
| 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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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년도
|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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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습 형식
| 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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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군주 수
| 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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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지
| 소도(蘇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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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력
| 소도(蘇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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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도에 거주했으며, 이 소도는 외부의 권력이 침범할 수 없는 일종의 치외법권 지역이었다고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으나 실상은 조금 다르다. 천군과 소도는 별도의 존재로 보이는데, 『삼국지』 「동이전」 한 조에 따르면, 다음과 같이 되어 있다.
國邑各立一人主祭天神名之天君又諸國各有別邑名之爲蘇塗立大木縣鈴鼓事鬼神"국읍에는 각기 한 사람을 세워 천신에 제사지내는 것을 주관하게 하고 이를 이름하여 천군이라 한다. 또 여러 나라가 각기 별읍을 두어 그를 소도라 이름한다. 큰 나무를 세워 방울과 북을 매달고 귀신을 섬겼다."
즉, 국읍 내에서 천신에 대한 제사를 주관하는 존재가 천군이고 국읍과는 별도로 세워진 읍에서 귀신에 대한 제사를 주관하는 게 소도이다. 즉, 천군이 소도의 주재자가 아니며 소도에는 따로 무당이 거주한 것으로 보인다. 여기서의 귀신은 대략 잡신을 이르는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