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쇼가쿠칸에서 발행하는 만화잡지. 나카요시, 리본과 함께 3대 저연령층 대상 잡지 중 하나. 3대 잡지 중에서는 가장 후발주자다(1977년 창간).
1990년대까지만 해도 나카요시, 리본에 밀려서 만년 3위를 기록했으나[1], 2000년대 이후 미르모 퐁퐁퐁, 키라링☆레볼루션, 완소! 퍼펙트 반장 같은 만화가 대히트를 기록하고[2] 단숨에 1위로 올라 2004년에 발행부수 100만부를 넘기며 정점을 찍었다.[3]
그러나 챠오도 마찬가지로 인기 만화를 장편 애니화하는 방식을 따르는 것은 나카요시와 리본이나 차이는 나지 않았고, 역시 2000년대 일본 애니메이션계의 변화를 피할 수는 없었다. 2007년부터 아동용 애니메이션가 급속하게 감소하면서 27화 미만의 애니 중심으로 재편되었고, 챠오 또한 일본 애니계의 변화로 적지 않은 타격을 받았다. 이 때문에 챠오의 판매량도 영향을 끼쳐 2010년대 이후로는 판매수가 감소되었다.
하지만 챠오는 여기서, 만화를 장편 애니로 하는 방식을 일본 애니계의 변화에 맞추고 1~2쿨로 애니화하는 방식으로 바꿨는데, 이는 결과적으로 도움이 되었다. 일본 애니계의 변화를 적응하지 못해 완전히 망해버린 나카요시나 리본과는 달리 챠오는 애니계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새로운 방식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타격이 덜했다. 그 결과 여전히 두 잡지와 두 배 가까이 차이나는 1위를 기록하고 있다.
1990년대까지만 해도 나카요시, 리본에 밀려서 만년 3위를 기록했으나[1], 2000년대 이후 미르모 퐁퐁퐁, 키라링☆레볼루션, 완소! 퍼펙트 반장 같은 만화가 대히트를 기록하고[2] 단숨에 1위로 올라 2004년에 발행부수 100만부를 넘기며 정점을 찍었다.[3]
그러나 챠오도 마찬가지로 인기 만화를 장편 애니화하는 방식을 따르는 것은 나카요시와 리본이나 차이는 나지 않았고, 역시 2000년대 일본 애니메이션계의 변화를 피할 수는 없었다. 2007년부터 아동용 애니메이션가 급속하게 감소하면서 27화 미만의 애니 중심으로 재편되었고, 챠오 또한 일본 애니계의 변화로 적지 않은 타격을 받았다. 이 때문에 챠오의 판매량도 영향을 끼쳐 2010년대 이후로는 판매수가 감소되었다.
하지만 챠오는 여기서, 만화를 장편 애니로 하는 방식을 일본 애니계의 변화에 맞추고 1~2쿨로 애니화하는 방식으로 바꿨는데, 이는 결과적으로 도움이 되었다. 일본 애니계의 변화를 적응하지 못해 완전히 망해버린 나카요시나 리본과는 달리 챠오는 애니계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새로운 방식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타격이 덜했다. 그 결과 여전히 두 잡지와 두 배 가까이 차이나는 1위를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