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 장후 34년(기원전 612년), 아버지 채 장후가 죽자 그 아들인 신(申)이 뒤를 이으니 그가 바로 채 문후다.
채 문후 14년(기원전 598년),
초장왕이
진(陳)나라를 쳐서
진영공(陳靈公)을
살해한
하징서를 죽이고 진나라를 차지했다가 신무외의 말을 듣고 도로 복국 시켜주었다.
채 문후 15년(기원전 597년),
초(楚)나라가
정나라를 포위해 정나라가 초나라에 굴복했다. 그래서 포위가 풀렸다.
채 문후 20년(기원전 592년), 채 문후가 죽고 그 아들인 고가 즉위하니 그가 바로 채 경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