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곡동이라는 이름은 '창말'이라는 이름에서 비롯되었다.
창곡동은 조선시대에 서부면 '창말'이라 불리웠으며 1914년 광주군 세촌면의 세곡동을 병합하여 창곡리라 하여 중부면에 편입되었다가
1971년 경기도 성남출장소에 편입되었고
1973년 복정동과 병합하여 성남시 복정동이라 하였다.
2015년 11월 1일 복정동에서 위례동이 법정동 창곡동의 전부와 법정동 복정동의 일부를 가지고 분동되었다.
[3] 같은해 12월
송파구,
하남시와의 경계가 조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