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깽깽매미 | ||||
이명 : | ||||
Lyristes intermedius (Mori, 1931) [1] | ||||
분류 | ||||
동물계 | ||||
절지동물문(Arthropoda) | ||||
곤충강(Insecta) | ||||
노린재목(Hemiptera) | ||||
매미아목(Auchenorrhyncha) | ||||
매미과(Cicadidae) | ||||
깽깽매미속(Lyristes) | ||||
참깽깽매미(L. intermedius) | ||||
1. 개요[편집]
2. 특징[편집]
체형은 말매미와 유사하게 두부가 각져 있지만 조금 동글한 편이다. 그리고 흑색, 황색, 적색의 컬러링이 특이하다. 특히 등에 박힌 황금색 W 무늬가 간지. 색변이가 개체간에도 상당히 크며, 이 W무늬도 조금씩 다르다. 앞날개맥의 색은 녹색 계통의 개체가 주류지만 위 사진처럼 진황색으로 변이된 개체도 종종 발견된다. 특히 알비노에 가까운 백화형 개체도 종종 발견된다.
일본에 서식하는 깽깽매미(Lyristes japonicus, 일본명 エゾゼミ)와는 근연종 관계이며, 이 깽깽매미는 우리나라의 매미 목록에 오동정되어 실려 있다가 삭제되었다. 이건 산깽깽매미나 좀깽깽매미도 마찬가지. 하지만 90년대 이전의 일본 원산의 번역본 학습만화나 어린이용 과학도서에는 한국의 매미라고 당당히 소개되어 있었다[2]
강원도가 아닌 다음에야 사람사는 동네 근처에서는 보기 힘들다. 그리고 키큰 소나무를 좋아하기 때문에 자태를 영접하기도 힘든 편. 또 가지 끝에 거꾸로 매달려 우는 기행을 자주 보인다.
일본에 서식하는 깽깽매미(Lyristes japonicus, 일본명 エゾゼミ)와는 근연종 관계이며, 이 깽깽매미는 우리나라의 매미 목록에 오동정되어 실려 있다가 삭제되었다. 이건 산깽깽매미나 좀깽깽매미도 마찬가지. 하지만 90년대 이전의 일본 원산의 번역본 학습만화나 어린이용 과학도서에는 한국의 매미라고 당당히 소개되어 있었다[2]
강원도가 아닌 다음에야 사람사는 동네 근처에서는 보기 힘들다. 그리고 키큰 소나무를 좋아하기 때문에 자태를 영접하기도 힘든 편. 또 가지 끝에 거꾸로 매달려 우는 기행을 자주 보인다.
3. 울음소리[편집]
4. 깽깽의 유래?[편집]
종명에 깽깽이 붙은 이유로는 참깽깽매미와 서식환경이 비슷하고 서식지가 겹치는 소요산매미의 울음소리를 참깽깽매미가 내는 소리로 착각해 이러한 이름을 갖게 되었다는 설이 있다. 실제로도 소요산매미의 울음소리가 깽깽거리는 소리에 더 가깝게 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