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스플린터 셀: 블랙리스트에서 등장하는 인물. 포스 에셜론의 수습해커이자, 기술 전문가다.
샘 피셔와 팔라딘 9 시절 때부터 알고 지냈으며, 그래서인지 그림보다는 샘 피셔와 훨씬 친하다. 천재적인 해킹 실력을 가졌다. 대통령이 포스 에셜론을 창설할때, 샘 피셔가 불렀다.
참고로 좋아하는 음식은 스키피 땅콩버터.
샘 피셔와 팔라딘 9 시절 때부터 알고 지냈으며, 그래서인지 그림보다는 샘 피셔와 훨씬 친하다. 천재적인 해킹 실력을 가졌다. 대통령이 포스 에셜론을 창설할때, 샘 피셔가 불렀다.
참고로 좋아하는 음식은 스키피 땅콩버터.
2. 성격
상당히 머리가 잘 돌아간다. 그래서인지, 해킹에 상당한 재능을 보인다. 또한 장비를 만드는 데에도 일가견을 보인다. 그렇지만 모든 일을 너무나도 과소평가하고, 신중하지 못한 편이어서, 일을 많이 그르치기도 한다.[1] 외향적이고, 꽤나 친근한 편이며, 정이 많다. 힘든 일이 있더라도, 유머러스하게 비집고 넘어가는 듬직한 성격. 샘 피셔의 소싯적 모습을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것보다 더 깐죽댄다. 인생을 일종의 게임으로 보며, 그 게임을 깨는 요령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꽤나 대범한 편이어서 샘에게 그의 딸이 남친이 있나고 물어본 적도 있었고, 사건이 모두 마무리 된 후에 그에게 자신의 잘못에 대해 고백하려고 했을 정도로 솔직하고, 도덕적인 편이다.
꽤나 대범한 편이어서 샘에게 그의 딸이 남친이 있나고 물어본 적도 있었고, 사건이 모두 마무리 된 후에 그에게 자신의 잘못에 대해 고백하려고 했을 정도로 솔직하고, 도덕적인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