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정찬우 (Jeong Chan-wo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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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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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 |
닉네임
| Cha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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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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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 정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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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어
| 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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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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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2. 선수 경력
흔하디 흔한 중국 하부리그에서 활동하다 조용히 은퇴한 선수들 중 한명이다.
처음 한국서버에서 아마추어 고수로 활동하다 중국 3부리그 TGA의 DS Gaming 으로 갔으나 소유주가 Now or Never의 시드권을 구매해 중국 2부리그 LSPL의 Now or Never으로 이적했으나 첫 시즌 7위로 승강전을 치뤘고, 잔류에는 성공했지만 계약을 해지 하였다.
이후 중국 2부리그 LSPL의 Joy Dream으로 이적했으나 LSPL 2017 Summer에서 팀은 12위로 최하위에 머물렀고 시즌 도중 방출되었고 프로게이머를 은퇴했다.
선수시절 중국에서 흔히 천룡인 서버라 불리는 峡谷之巅(협곡지전) 서버에서 수많은 어뷰징을 뚫고 1위를 차지했던 경력이 있는것과 별개로 하부리그를 전전하다 은퇴했다. 하부리그에서도 하위권으로 승강전만 가는 등 딱히 성적을 내지도 못했다.
선수로서 딱히 업적은 없다고 본인도 인정하는 편이다.
처음 한국서버에서 아마추어 고수로 활동하다 중국 3부리그 TGA의 DS Gaming 으로 갔으나 소유주가 Now or Never의 시드권을 구매해 중국 2부리그 LSPL의 Now or Never으로 이적했으나 첫 시즌 7위로 승강전을 치뤘고, 잔류에는 성공했지만 계약을 해지 하였다.
이후 중국 2부리그 LSPL의 Joy Dream으로 이적했으나 LSPL 2017 Summer에서 팀은 12위로 최하위에 머물렀고 시즌 도중 방출되었고 프로게이머를 은퇴했다.
선수시절 중국에서 흔히 천룡인 서버라 불리는 峡谷之巅(협곡지전) 서버에서 수많은 어뷰징을 뚫고 1위를 차지했던 경력이 있는것과 별개로 하부리그를 전전하다 은퇴했다. 하부리그에서도 하위권으로 승강전만 가는 등 딱히 성적을 내지도 못했다.
선수로서 딱히 업적은 없다고 본인도 인정하는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