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차별받는 비능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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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해당하는 작품3. 관련 문서

1. 개요

클리셰의 일종으로 차별받는 초능력자와는 정 반대의 클리셰이다.

차별받는 초능력자가 다수의 비능력자들이 소수의 초능력자들에 대한 공포심과 시기로 인해서 비롯되는 클리셰라면, 차별받는 비능력자는 초능력이 흔하고 일상적인 요소인 세계관에서 강력한 초능력이 일종의 스펙으로 취급되어 그로인해 초능력이 없는 사람이 차별받는 경우이다. 다만 이렇게 차별받는 비능력자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 작품의 경우는 상대적으로 초능력보다 체계화 되어있는 느낌이 강한 마법을 소재로 쓰는 경우가 많다.

또한 처음에는 초능력자가 차별받는 사회였으나 세대가 지나면서 초능력자의 수가 많아져서 반대로 비능력자가 차별받게 되었다는 설정의 작품도 존재한다.

이런 클리셰를 이용한 작품들 대부분의 주인공들은 비능력자에 소속된 경우가 많으며, 작품내의 초능력과 대등하게 맞설 수 있는 다른 힘을 가진 것이 밝혀지거나 모종의 이유로 특별한 초능력을 가지게 되면서 스토리가 시작되는 경우가 많고, 스토리 전개도 반대의 클리셰인 차별받는 초능력자처럼 차별을 없애기 위한 전개로 가는 경우도 있다.

2. 해당하는 작품

3. 관련 문서

[1] 하지만 이 초능력의 발현이 시작된게 27년 전 이라서 어른들은 대부분 비초능력자로 어른들 입장에서는 초능력자들을 위험시 여기거나 경계하는 경향이 제법있다. 그래서 어른 초능력자들은 자신이 초능력자라는걸 숨기고 다닌다. 아이들에서는 비능력자가 차별받고, 어른들 사이에서는 초능력자가 차별받는 상당히 기묘한 작품이다.[2] 원작인 푸른 뇌정 건볼트 시리즈는 반대로 차별받는 초능력자의 세계관에 해당되는 작품이다.[3] 하지만 이 초능력의 발현이 시작된게 27년 전 이라서 어른들은 대부분 비초능력자로 어른들 입장에서는 초능력자들을 위험시 여기거나 경계하는 경향이 제법있다. 그래서 어른 초능력자들은 자신이 초능력자라는걸 숨기고 다닌다. 아이들에서는 비능력자가 차별받고, 어른들 사이에서는 초능력자가 차별받는 상당히 기묘한 작품이다.[4] 원작인 푸른 뇌정 건볼트 시리즈는 반대로 차별받는 초능력자의 세계관에 해당되는 작품이다.